힙합 씬에 몸담고 있는 사람들이 준법정신에 있어서 더 성숙해져야 한다고 생각함.
우리가 무슬림 믿는 사람들을 왜 싫어하겠음? 모든 무슬림 믿는 사람들이 범죄를 저지르진 않지만 대부분의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들 잡고 보니 대부분이 무슬림이네? 걔네 교리가 애초에 그렇게 하라고 되어있다매?
그러니까 싫어하는거지, 우리도 메카 같은거 우리나라에 세운다 하면 존나 반대할거잖아.
힙합도 이 나라 대중들에게 있어서 비슷한 입장이라고 생각함.
모든 힙합 하는 사람들이 범죄를 저지르진 않지만 힙합 하는 애들 중에 범죄자 ㅈㄴ 많네? 근데 얘네는 뭐 가사에서도 마약 얘기하고 술, 돈 얘기하던데 실제 생활에서도 범법행위 저지르고 문란하네? 그러니까 힙합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이 이 문화를 바라보기에 “멋없다” 소리가 나오는거임.
물론 미국에 힙합에서 마약얘기 술얘기 돈얘기 여자얘기하고 파티음악에서 파생된 장르가 힙합이니까 로컬라이징 하는 과정에서 우리나라 힙합도 가사에서 그런 내용이 들어가는것 까지는 이해를 합니다.
가사로 대마얘기 하세요, 돈얘기 여자얘기 뭐 쎈척 얼마든지 하세요.
근데 진짜로 대마를 피거나 뭐 군대 면제받으려고 개지랄하다가 걸리거나 사람 패거나 음주운전하거나 그런 범법 행위 저지르지는 말라고.
당신이 뱉는 그 벌스나 만들어내는 음악들로 당신이 저지르는 범법행위를 합리화 하지 말라고, 그건 범죄라고.
그래서 다른, 법을 지키는 선량한 힙합 하는 사람들도 범법자 프레임 씌우게하고 욕먹게 하지 말라고.
왜 이 나라 대중들이 힙합 하는 사람들을 싫어하겠어? 법을 안 지키는 사람이 많으니까.
해결책도 간단, 법을 지키라고.
법이 사람을 지키나?
사람이 법을 지키는 거지.
결국에 씬에 있는 사람들이 성숙해져야함.
대중들에게 돌을 맞기이전에 범죄는 잘못된거고 좀 고칠 필요가 있어보이기도 함.




최근 몇년간 남성성, 야마에 대한 집착이 심해지면서
누가 더 앰생이냐가 멋의 기준으로 바뀌어가고 있는거 같아서 씁쓸하네요
엠생차력쇼 진짜 개토악질나옴
이건 소신이 아니라 당연한거긴 한데
이런말을 소신발언이라고 해야 할 정도로 맛탱이가 갔단 소리
하는 새끼들이 생각 잘 해봐야 하는 게 진짜 살려고 약 손댔다는 건 미국 중에서도 진짜 십창난 동네 출신들이나 오 그런가? 하는거고
한국에서 마약은 힙합이 아님 그냥 개꼴값 가오임
컨셉 한번 잡아보려다 한번 사는 인생 시원하게 말아쳐먹지 말고 로컬라이징 고민 좀 해봤으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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