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928508
뉴스를 보면 알겠지만
우울증으로 군면제 받은 인원이 10년 동안 10배가 늘었음.
3년 전 기사니 지금은 더 늘었겠지.
면제 받은 사람들이 전부 기피자일 리는 없고
걍 한국사회 자체가 청년 우울증 양성소가 됐다고 보면 됨.
그러다 보니 아무래도 젊은층이 많은 힙합계에 특히
정신병 혹은 우울증 환자가 많은 듯한 착시가 생기는 거고.
아마 다른 음악 장르에도 우울증 환자는 많을 거임.
음악 말고 다른 분야에도 많겠지.
그러니 힙합이라는 장르와 정신병을 괜히 낭만적으로 엮으려는 시도는 집어치우고
조용히 최종 판정이나 기다리면 됨.
개인적으로는 무혐의 뜰 거라고 예상함.
참고로 정신병과 우울증이라는 용어가 두서 없이 혼용되는 중인데
이거 읽어보고 정리하기 바람.
https://www.psychiatric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4165




제 주변에도 우울증 진단받은 친구 몇 명 있는데 병원 다니고 약 타먹지만 밖에선 티 안 내고 학교 다니고 직장 다니고 할 거는 다 합니다
우울증 앓는 사람 자체가 사회에 생각보다 많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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