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다 들어봤는데
개인적으로 그렇게까지 확 끌리는 사람이 없는거보면
그냥 이 나라에서 잘하는 사람들이 이미 애진작에 다 나와버린거 같음.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해결책은 왕중왕전임.
시즌2부터 12까지, 참가자격조건은 최소 본선진출이상으로 설정해놓고 상금걸고 시작.
이런 힙합 프로그렘을 계속할거면 이제는 새로운 사람 찾기보다는 그냥 랩 존나 잘하는 사람들 모아놓고 비트 랜덤하게 틀어놓고 뱉는거 보고 싶달까.
이미 나왔던 사람들 나오니까 진부하지 않을까요? 할 수 있는데 이미 12 라인업들 보면 어차피 태반이상이 고등래퍼나 쇼미 나왔던 사람들이라 진부한건 마찬가지.
어차피 봤던 사람 또 볼거면 이제는 그냥 존나 잘 하는 사람들만 모아서 레전드 무대를 찍는게 맞지 않나 싶음.
대중들 입장에서도 어차피 원하는건 쇼미 노래가 잘 뽑히는거일텐데 애초에 망칠수가 없을정도의 라인업들을 데리고 그 중에서도 걸러서 노래를 만들면됨.
리스너들 입장에서도 랩 존나 잘하는 사람들이 연달아서 나오니까 흥미진진하고
참가자들 입장에서도 프로그렘 나와서 다시 하입받고 왕중왕이라는 명예도 있고 상금도 걸려있으니 동기는 충분하지 않을까 싶음
여러모로 이제 10년 지났으니까, 왕중왕전제로 갔으면 좋겠달까…
아 그리고 제작진 싹 다 물갈이, 이건 필수.
진지하게 힙합 모르는 흑백 편집진 데려와서 편집시켜도 이거보단 나을듯.




역대 우승자로 하는거 상상함 ㄷㄷ
약을 비롯한 여러가지 때문에 못나오는 우승자가 너무 많아요
우승자는 못나오는사람 둘밖에없음
바비도 뭔 사건 있지않았나 생각했는데 찾아보니 아니었네요
그러면 되긴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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