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비 - 가뭄 속의 단비.
나우아임영 - kc라는 온실 속의 화초.
바이스벌사 - 이제는 좀 마음놓고 보고싶다.
Wez atlas - 원슈타인이 되고싶니?
정선혜 - 난 또 무슨 절반은 절은 줄 알았다.
정상수- 올드함과 클래식 사이 모호한 경계.
밀리 - 갖고 있는 모든 재능을 담기엔 너무 좁은 60초라는 바구니.
로얄44- 아쉬워하는 태도를 보면 오히려 안심이 된다.
김하온- 옥의 티. 그러나 잘할 줄 알았고, 잘해서 좋았다.
치오치카노 - 음악 이해도는 좋지만, 발음 좀 씹지말자.
밀리맥스 - 동나이대 비교대상이 없음을 증명한 무대.
차붐 - 서사를 안다면 감동은 2배. 쇼맨십은 거들 뿐.
더블다운 - 뭘 하려는지는 알아서 더 아쉽다.
레드아이 - 파열음빠진 일본판 조광일. 애매한 기믹을 곁들인.
생각보다.. 쇼미 12 재밌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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