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정상수가 올드스타일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인정을 받는가를 생각해봤는데
그런 느낌임
가끔 술자리 모임 등에서 2차나 3차를
치킨집으로 갈 때가 있는데
갔다와서 집에 오면 기름기 때문에 속 느글거릴 때가 있음
그때 딱 드는 생각이
"아 배추된장국에다가 밥 말아먹으면 싹 내려갈거같다"
정상수가 그런 포지션이라고 할수있음
요즘 랩 트렌드 다 개성있고 듣기 좋지만
사람이란게 어쩔 수 없는게 피로도라는 게 있잖음?
모든 래퍼가 다 트렌디함을 추구할 수만은 없는 법임
너는 이거 하고 너는 저거 하고 너는 또 다른거 하는게
힙합이 살아남기 위해 다양성을 넓히는 전략이니까




일단 음악하는사람들이라 박자를 중요하게 보는데
나름 정확하고 가사땜에 좀 밀리는부분은 있었는데 연습많이한듯요
상수햄 가사 ㅈ 되던데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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