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은 둘째치고 프로듀서들 판단이 존나 별로네 현장감은 솔직히 어떨지 모르겠는데 티비로 봤을땐 이게 왜 패스인지 아니면 왜 떨어졌는지 납득안가는거 존나많음
지금 프로듀서들이 호감인 사람들이 대다수인지라 별 말 안나오는거같은데 반대로 스윙스가 지금 프로듀서들처럼 나우아임영 라이브 개 말아먹었는데 ah ah 춤추면서 지랄병하거나 앵콜을 쳐 외치거나 1 pass 줬다면 세상에 있는 모든 욕 다쳐먹었을듯
편집은 둘째치고 프로듀서들 판단이 존나 별로네 현장감은 솔직히 어떨지 모르겠는데 티비로 봤을땐 이게 왜 패스인지 아니면 왜 떨어졌는지 납득안가는거 존나많음
지금 프로듀서들이 호감인 사람들이 대다수인지라 별 말 안나오는거같은데 반대로 스윙스가 지금 프로듀서들처럼 나우아임영 라이브 개 말아먹었는데 ah ah 춤추면서 지랄병하거나 앵콜을 쳐 외치거나 1 pass 줬다면 세상에 있는 모든 욕 다쳐먹었을듯
제작진이 붙일 애 떨굴 애 다 정해놓은거 같음
외국인 버프도 한몫한듯
그 일본인 중에 레드아이였나 걔는 한국인이 그렇게 랩했으면 3초컷임
레드아이는 괜찮은데 그 흑인들 그렇게 잘하진 않았는데 한국인들은 더 가관이라서 붙여준 거 같음
툭스 빼곤 다 기대치에 비해선 그냥저냥이었던듯
별개로 기안84 친구들이라 반가웠음 ㅋㅋ
애초에 왜 글로벌 심사까지 하는지 모르겠음 쇼미5에서 랩을 아무리 잘해도 언어장벽에 부딪쳐서 떨어진 플로우식 사례도 있는데 더콰이엇도 심사할때 본토힙합을 기준으로 심사해야할지 아니면 쇼미더머니 스타일로 심사 해야 할지 애매하다고 했고
다른 시즌은 그래도 대본티가 안나긴 했는데 이번 시즌엔 유독 심하게 대본 티가 많이 나는듯
다른 사람들은 백번 양보해서 다 그냥 개인취향이라고 할 수 있어도
이백 이름 물어보고 붙이는거랑
플리키뱅 다시 보는건 너무 짜쳤음;;
소신발언 플리키뱅은 두번째도 떨어질만 했다고 생각 합니다 심사위원을 보고 랩해야지 왜 게속 카메라만 보고 랩하는지
카메라만 보는거 좀 짜치긴 한데
그래도 랩 실력은 좋아서 ㅋㅋㅋ
1. 프로듀서 입장 = 자기랑 합이 맞는 사람을 뽑아놔야 음원 잘 뽑고 투어까지 원스탑, 엠넷 피디, 작가들한테 못이김
2. 엠넷 입장 = 아이돌, 해외뮤지션을 우대함으로써 다양한 시청자 확보, 미리 정해놔야 프로그램 만들기 더 수월함
해결방법 = 백종원처럼 특정 프로그램에 월권행사까지 가능한 사회적 위치의 심사위원이(싸이 같은 사람)가 나와야
제작진들이 쪽도못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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