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노래 비비 - "밤양갱" aespa - "Supernova" 로제, Bruno Mars - "APT." 단편선 순간들 - "독립" SUMIN, Slom - "왜, 왜, 왜" 단연코 아파트라고 봤는데 이거 맞냐? 에스파는 넥스트레벨~ 그것도 올해의 노래 받았던데 후보곡들이 머였누?
근데 진지빨고 넥스트레벨 때는 수상 경쟁할 정도는 됐다고 생각합니다. 후보곡이 쟁쟁하긴 했는데 넥레가 한참 부족하진 않았다구 봄
+ 아파트가 워낙 월드와이드하게 성공해서 그렇지 수퍼노바도 퀄리티가 부족한 곡은 아니라고 보긴 해서, 전 수상 평을 봤을 땐 납득 가긴 했어요. 수퍼노바 - 아마겟돈 연타는 진짜 최고의 2연타긴 했음
공감
늑대 체급만 혼자 ㅈㄴ 높다고 생각했는데 흠
늑대 체급 개쌉 높다고 저도 동의하는데 올해의 노래라면 대중적 인지도도 어느 정도 필요하지 않나 싶은 생각이 있어서요. 그런 점까지 고려하면 충분히 납득 가능한 수상이다 < 이게 제 생각
슈슈슈슈퍼노바~
오에오에에오가 아마겟돈이지? 진지빨고 많이 부족한것같은데 지들끼리만 바이럴 돌리는 노래잖아. 뉴진스 3연타에 비하면 몇수 아랜데
한대음 퀄리티 많이 죽엇네
뉴진스랑 비교하면 뉴진스가 더 파격적이긴 했는데 그렇다고 에스파 연타가 부족했다곤 생각 안 해요. 2025기준이면 더욱 더 뉴진스랑 비교할 연도가 아니고...
그리고 단순 바이럴곡이라는 의견에도 공감하기 어렵네요. 수퍼노바는 나올 때도 간만에 나온 켄지의 역작이란 소리 들었고, 아마겟돈은 크래딧만해도 수민, 이재, 노 아이덴티티가 참여한 만큼의 사운드 퀄리티가 나왔다고 생각해요.
뉴진스가 이상할 정도로 체급이 높은 거지 에스파가 체급 낮은 양산형 아이돌은 절대 아니라고 봄다
이상하리만치 아이돌은 중간만해도 고평가가 되는 기분이랄까
뉴진스의 파급력과 고점이 과하게 높아 그렇지 에스파가 저평가될 양산형까지는 아니란 말 공감
수퍼노바중에서도 아마겟돈은 여태까지 에스파가 했던 음악중에 ㅈㄴ 높다고 느꼈음
예전 넥스트레벨이나 그 이후 음악들에서 내내 느꼈던 ‘이 괜찮은 컨셉을 가지고 이렇게 짜치게밖에 못 하나?‘를 드디어 해소하고 세계관을 완성한 느낌
개인적으로 전 넥스트레벨이 받은게 진짜 모르겠네요
'한국'대중음악상인데 외국 노래 리메이크 번안곡에 주는게 맞는건지..
외국과 한국 수준 차이를 대놓고 인정하는 거 같아서 싫었음
넥스트레벨이 단순 리메이크 번안곡은 아니잖아요. 오리지널 원곡을 기반으로 둔 채 전반적인 구조 자체를 다각화한 곡인데... 리메이크 번안곡이란 타이틀은 메인 루프에 대한 크레딧을 달아둔 거니까요
그런가요
전 컨셉 면에서도 대중에게 제대로 설득된 적 없고 밈적으로만 소비된 세계관을 너무 고평가 하는게 아닌가 싶었네요.
Check it out -> 제껴라 수준의 번안가사나 새로 만들어낸 용어들이 억지스럽다고도 느꼈고요
전반적인 구조를 다각화라고 하기에도 중간에 브릿지랑 비트체인지 넣은거 말고 더 있나요
오히려 억지로 랩하는게 저한텐 부자연스럽네요
음 공감되네요 세계관 컨셉을 미는데 대중에게 설득된적이있냐 하면 지들끼리만 설득당하는 느낌이긴해요
진심 쇼츠로 춤추는것만 봤지 전곡을 들어본적이 없음 근데 올해의 노래..? 하 심사위원이 계속 바뀌나..
늑대가 나타났다, 낙하, 버터, 신호등 이었네요
https://koreanmusicawards.com/archive/
올해의 노래랑 별개로 힙합 곡 부문에서 파워가 받은 것도 이해가 안 됨 평가도 읽어봤는데 잘 모르겠음
오오오 그것도 맞다 갠적으로 파워 나오고 유튜버들 리액션 하면서 오르가즘 느끼는거 보고 화..세상이 억까한다 싶었다 케이팝 부문이면 모르겟는데 파워가 힙합부분..? 그것도 줜나 모르겠는데 아예 모르겠다 아예
음종가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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