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힙에서 레이지,하이퍼팝이 외힙 트렌드로 많이 알려진 거 같은데 올해 외힙에서 호평이 많고 하입많이 받은 앨범들보면 레이지한 앨범들은 revengeseekerz 밖에 없는 것 같은데 지금도 그렇게 레이지가 트렌드임?Jump out이나 rest in bass같은 언더쪽이나 더 심연에서는 여전히 레이지가 유행인가
끝물맞는거같은데
레이지는 본토에서는 이미 살짝 지나간 장르 아닌가요
오히려 시서 에피처럼 디지코어에 가까운 경우가 좀 더 트렌드인거 같고
리벤지시커즈는 디지코어나 다리아코어 아니었어요...?
다리아코어는 아니고 디지코어/익페힙합(레이지)쪽이 맞긴해요
드롭은 다리아코어 느낌 있던데 퍼커션이나
애초에 본인 장르긴 하지만
미국은 레이지 끝물임
레이지 끝물이라기엔 바로 작년에 Jumpout, Half Blood, Rascal51, RIB가 나왔는데?
끝물맞는거같은데
Bappy나 prettifun도 앨범 퀄 좋았음 아직 끝물이라고 단정 짓긴 이른 듯? 루시 베드로크도 있고
근데 거의 다 디지코어깔이라
데드에어 사단 말고 대부분은 하드코어로 가는 듯요
지금 디지코어/하이퍼팝, 절크/후드트랩 이라 생각
절크쪽으로 넘어가는거같긴해
시서 에피깔이 트렌드 아닌가
절크해야함 진짜 왜 안하는지 모르겟음
레이지 아직 살아있다
확실히 고점은 20년대초였던거 같긴 한데 이젠 그냥 트랜드가 아니라 그냥 사운드로 자리 잡은거 아닐까요
솔직히 미국 씬은 파이가 너무 커서 유행이 지난다 해도 그쪽 장르 하는 아티스트들은 여전히 많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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