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힙에서 레이지,하이퍼팝이 외힙 트렌드로 많이 알려진 거 같은데 올해 외힙에서 호평이 많고 하입많이 받은 앨범들보면 레이지한 앨범들은 revengeseekerz 밖에 없는 것 같은데 지금도 그렇게 레이지가 트렌드임?Jump out이나 rest in bass같은 언더쪽이나 더 심연에서는 여전히 레이지가 유행인가
레이지는 본토에서는 이미 살짝 지나간 장르 아닌가요
오히려 시서 에피처럼 디지코어에 가까운 경우가 좀 더 트렌드인거 같고
리벤지시커즈는 디지코어나 다리아코어 아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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