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확실히 라이브 퍼포먼스 하나는 한국에서
3손가락 안에 들어간다고 확신함ㅇㅇ
라이브 개지리고 공연잘함
나름 비디오 아트워크도 잘돼있었음
트랙리스트는 시작이 Gone이었고
릿 트랙순서대로였음
중간중간에 홈홈 잘라서 넣어줬고
dusty mauve도 했음 근데 음원버전이랑 좀 달랐음
일루이드 할러 끝나고 오멘 함 그다음 다시 릿 시작
I cant quite that shit 끝나고
팔로랑 헉피나와서 잠궈, wayne, cooler than cool, one of them 했는데 이때 분위기 지렸음ㄹㅇ
그러고 다시 릿 이어서 하고 마지막에 홈홈도 풀로 해줌
다들 떼창 잘 하더라ㅋㅋ 다들 열심히 듣고 왔나봄
아쉬웠던건 더스티 마우브도 했고 심지어
중간에 세우랑 노가리 비슷한 영상도 있었는디
7:50분에 공연 끝남ㅠ 앵콜로 Wrap it up이랑
I can't quite that shit 하고도
8시 못채움..
너무 재밌었어서 짧게 느껴진거도 있는듯
소통도 좀 껴있었어도 좋았을듯
2mh이랑 mvld 한곡도 없는거도 좀 아쉬웠음ㅠ
3집도 빨리 내주면 좋겠당
이츠릿!
+아 그리고 오늘 릿 핑크 모자 쓰고갔는데 생각보다 이거 쓴사람 없더라ㅋㅋ 몇명은 볼줄 알았는데 한 명도 못봐서 좀 아쉬웠음




참고로 콘서트가 1시간50분 한거면 꽤 많이 한 편입니다. 스캇콘서트가 30분 지각하고 거의 1시간 10분하고 끝난거 생각하면…
고건 스캇이 문제가 있는게 어닐까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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