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크러쉬- Yin & Yang: 대중성& 지혜(철학)& 실험성
그레이, 로코- PAPER- 회상& 베이직(basic)& 신스(Synth)
제이통& 허키 시바세키- 미니멀하지만 독특한 트랩& 투쟁& 자전적
제이팍 & 릴 모쉬핏: 레이지&허슬& 브래깅(자신의 성공을 널리 표현하는 것)
어느 팀이 제일 좋으신가요??
저는 개인적으로 지코, 크러쉬 팀이요. 훅 부분에 아이같은 목소리를 루프로 쓰는 것도 실험적이고 지코의 훅과 그 목소리 떄문에 트렌디한 느낌이 들고 다크한 기계음같은 신스와 드럼 패턴이 여러 개라서 복잡할 수 있는데 사운드 믹싱을 잘 했는지 정말 깔끔하게 들리고 지코와 크러쉬 목소리도 깔끔하게 들려서 좋고 동양의 철학인 음과 양을 담았다는 게 실험적이고 멋있더라구요.
Burn Rights/ Dark Side
Tough Life/ Rich Block
이렇게 대조적인 것들을 가사에 풀어놓고 본인들의 삶 속에서 상반된 상황을 예술로 표현하고 수용하는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젊음과 에너지를 상징하는 그 둘이 앞으로는 그 젊음을 가지고 성숙한 삶의 모습들을 보여줄 것 같아 기대되네요~~




저도 지코가 엄청 준비많이한듯 보였습니다
물론 노래도 가장 좋았고 개인적으로 지코는 새로운 노래나올때마다 독특하면서 한번더 생각하게끔 하는 가사들을 자주쓰더라구여 이번곡에서는 fee - fi - fo - fum 이란 가사내용이있어서 찾아보니 이런뜻이었구나 싶었네여.
하온이가 쓴 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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