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모르게 '더 메뉴'라는 영화가 오버랩 될 때가 있어요. 특히 레이프 파인스가 분했던 뒤틀린 셰프의 모습이나 그 셰프의 표현에서.....저스디스의 페르소나나 릿의 의도적인 불친절함이 문득 떠오르더군요.
저도 딱 그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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