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더질라가 어느 정도 궤도에 안착해서 돈도 적당히 버는 그런 모습이 담긴 것도 같고 랩도 꽤 준수하게 해놔서 참 좋아했는데...
팔로알토 팟캐스트 보니까 이거 내고 빚더미에 앉았다고 하더군요...
물론 본인도 이 앨범에 힘을 주고 싶어서 뮤비도 많이 찍고 디럭스도 낸 탓에 투자금이 많이 들어갔는데 하필 그 때 코로나가 터져서 활동을 전혀 못했던 탓이라곤 하네요
근데 제가 참 많이 들었던 앨범이 빚더미를 안겨준 앨범이라곤 생각 못했어요ㅋㅋㅋㅋ
혹시 이거 좋아하시는 분들 있나요.. ?




제네더질라 커리어하이라고 생각함
즐겨들은 앨범
더러워진 서울시 상공 새떼 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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