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몽키가 wrap it up을 마치 동묘앞 구제샵 할아버지가 물건 팔기 위해 자연스레 습득한 영어발음마냥 정직하게 ‘랩잇업‘ 이라고 하는게 진짜 너무 맛있음
이런 영어 좆대로 발음하기에서 나오는 게토 바이브를 내기에는 포티몽키가 최고의 선택이었고 그게 적중한듯
아무것도 안하고 무덤덤하게 ‘랩잇업‘ ‘랩잇 업~‘ 이거만 반복하는데 그거만으로 앨범 내 존재감이 걍 졷댐 ㅋㅋ
이런 영어 좆대로 발음하기에서 나오는 게토 바이브를 내기에는 포티몽키가 최고의 선택이었고 그게 적중한듯
아무것도 안하고 무덤덤하게 ‘랩잇업‘ ‘랩잇 업~‘ 이거만 반복하는데 그거만으로 앨범 내 존재감이 걍 졷댐 ㅋㅋ
Can't Quit This Shit 발사대라고 하면 안되겠죠?
;;
처음에 똥내 존나 났는데 지금 은근 존나 좋아짐 포티몽키 훅 치프키프 dont like 급으로 잘지고 젓딧도 랩 잘했음
한 3바퀴째부터 귀에 익고나서 점점 더 찰지게 들리는듯
행님 존나찰짐
찰진데 들을때마다 조나단 가족생각나서 몰입이안됨
일리닛인줄 알았는데 포티몽키구나
전 처음이 좋고 들을수록 별로던데 반대네요
이거 익숙해지고 매들리 메들리에서 라이브한 거 들으면 더 찰져요
blood on the leaves 훅이 뭔 말인지 알게 됐을때
이 부분이 뭔가 귀에 잘 감김
아니 진짜 훅이 미친놈 같음
미공개 ㅈ구리다 생각했는데 음원으로 들으니까 다름 ㅋㅋㅋ
포티몽키 목소리 겁나 크게 믹싱한게 감다살임
ㅇㅈ 한국식 게토 바이브 ㅈ됨
1.8진이 말아주는 맛있는 약쟁이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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