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mission 듣는중인데 30분이 지루하지가 않네
선공개곡이 그렇게 많았어도 그 사이 노래들이랑 배치가 너무 좋아서 다른곡 같다
특히 lost는 대박인게 컨셔스랩을 이렇게 피지컬로 압도하는건 처음인듯
009랑은 다른맛이네
intermission 듣는중인데 30분이 지루하지가 않네
선공개곡이 그렇게 많았어도 그 사이 노래들이랑 배치가 너무 좋아서 다른곡 같다
특히 lost는 대박인게 컨셔스랩을 이렇게 피지컬로 압도하는건 처음인듯
009랑은 다른맛이네
lost는 저스디스가 말한거처럼 그냥 확실한 빌리우즈 느낌을 내려고 하긴 한듯. 아예 드럼리스기도하고
내가 힙찔이라 단어를 잘 모르긴하는데 한국에서는 이런 느낌은 공공구 이후로 처음인것같아 불쾌하면서도 압도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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