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The Fall-Off] 앨범 작업은 2024년에 이미 끝냈음. 2CD인 것도 이미 알려진 사실.
2. 원래대로면 2025년 4월 드림빌 페스티벌에서 [The Fall-Off] 냈어야 했는데, 드켄전때메 못냈다고 봐야함.
3. 루머에 따르면 드켄전 벌어지기 전에 앨범내에 드레이크, 켄드릭 피쳐링이 2곡씩 있었는데, 디스전 터지고 믹테 내면서 사건이 커져서 이후에 수정했다고 알려짐. 그래서 2025년에 나오지 못했음.
4. 제이콜의 은퇴계획은 2018년에 알려졌으나 그 실행은 [2014 Forest Hills Drive] 작업부터 이미 시작되고 있었음.
5. 이번작이 그의 마지막 앨범이 될 수도 있지만, 번복할 여지도 남은게 드켄전의 여파로 이도저도 아닌 상태가 되어버림.
6. 이번작에서 백방 스토리텔링식 앨범일 가능성이 높아서 제이콜 프로듀싱으로 채워졌다면 아마 앨범은 망할거라 봄. 외부 프로듀서 영입이 절실해 보이긴 함.
7. 제이콜의 마지막 커리어에서 정점을 찍을지 아님 제대로 된 명반없는 랩퍼로 낙인 찍을지는 이번작에서 결판날 거 같음.
8. 제이콜은 드레이크를 절대 버리지 못함. 데뷔부터 쭉 지지해준 드레이크이면서 드켄전 이후로 간섭없이 멀어진 것에 서운한 티를 내긴 했지만, 그렇다고 우정이 변한건 아니라 생각함.
9. 켄드릭과의 관계는 제이콜은 친구로 보지만, 켄드릭은 선의의 라이벌로 생각함. 이는 켄드릭의 초기 커리어땐 제이콜이 한참 위였지만, 그것도 굿키드 내면서 켄드릭이 완전 앞질러 버렸음. 그래서 그 당시 합작 앨범 얘기가 나왔다가 무산된 이유이기도 함. 그럼에도 사이가 나쁜건 아님.
10. 명반찍고 은퇴할지 이도저도 못하고 콩진호로 남을지는 이제 2026년 2월 6일이면 알게 됨. 아마 제이콜식 [Mr. Morale & the Big Steppers]이 될 수도...
P.S : 선공개 곡 시작 전에 남긴 제이콜의 메세지.
지난 10년간 이 앨범은 단 하나의 의도로 손수 제작되었습니다:
내 최고의 작품을 만들겠다는 건 나 자신에 대한 도전이었습니다. 첫 작품에서 이루지 못한 것을 마지막 작품에서 이루기 위해. 이것을 이루기 위해 결국 얼마나 많은 시간과 집중력, 에너지가 필요할지 알 수 없었지만,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마음속으로는 언젠가 결승선에 도달할 것임을 알고 있었습니다. 이것은 무엇보다도 나 자신에게 빚진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힙합에 빚진 일이었습니다.
THE FALLOFF
J. COLE




오프시즌처럼 이번 작품도 외부 프로듀서 고용하지 않을까 싶네요
오프시즌도 티 마이너스나 보이원다 같은 유명 프로듀서가 있긴 하나 앨범의 80%가 제이콜 프로듀싱이긴 합니다. 그것보다 더 외부 프로듀서 비중을 올려서 변화를 줘야 그나마 앨범이 살아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선공개 곡 솔직히 제이콜 특유의 냄새가 너무 남.
ㅠㅠ제발 2CD 앨범이기도 한 만큼 이번에는 좀 더 피쳐링도 괜찮고 프로듀서도 많았으면 좋겠네요
ㅇㄱㄹㅇ
선공개 좀 팍 식긴 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이콜이 명반없는 래퍼라고 누가 그러나요??????????????????????????????????????????????????????????????????????????????????????????
이전부터 제이콜 까는 얘기나오면 당골메큐처럼 언급되는 부분입니다. 빅션도 그렇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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