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혁 그 가사가 나온 게 2021년인데
그 후 이찬혁은 ERROR랑 EROS라는 걸출한 앨범 내면서 확실한 입지를 쌓아왔음
근데 저스디스가 같은 4년 동안 대중에게 뭘 보여줬나 생각해보면
EP 한 장, 싱글 몇 개, 그리고 딩고 나와서 광대 되기? 보이즈플래닛 나와서 트위터 아이돌 되기?
뭐 돈 벌려고 영혼 팔았니 뭐니 그런 얘기 하는 게 아님
영혼 팔든 말든 알 바 아니지 자기가 행복하다는데
근데 22년 안에 안 나오면 은퇴하겠다고 했던 앨범이 25년 8월 아직까지도 발매 임박임
인디고 친구였던 킫밀은 앨범을 년마다 쏟아내고
식케이는 누구보다 트렌디하게 씬을 이끌어 가는데
심지어 머쉬베놈도 앨범을 낸 마당에ㅋㅋ
물론 그동안 소속사에서 불미스러운 일도 있었고
저스디스 본인도 다쳤었으니까 이해는 해줘야겠지만서도
뭐 한 게 없으면서 힙합 아직 멋있고 너 카피캣 병신 ㅇㅇ 이러면 난 뭐라 반응해야 되는 건가 좀 고민이었음
걍 아무 생각 없이 릿이나 기다리는 게 맞나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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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하나도 안내면서 자기가 일짱이라고 하면
좀 인지 부조화 옴
걍 요새 허승보면 존 존스 보는거같음 아스피날들이 널렸는데 정식으로 작업물로 붙지는 못하고 과거의 영광에 취해 말만 하는중임
그러나 릿에서 보여주면 입 다 싹 닫긴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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