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보다 어릴 때
집 나간 엄마가 돌아오길 빌었어
믿지도 않는 신께
잘 커줘 고맙다는 엄마말을 떠올리며 다시 힘을 내
난 존재자체가 민폐 였지만 이제 이바닥 실세
쉴 새 없이 달려 저기 맨 위에서
널 내려다보며 노래 부를래 이젠 그만 좀 울래
이젠 그만 좀 울래 난 이게 아니라면 그냥 죽을래
현실에서 깨지않는 꿈을 꿀래
내가 지금보다 어릴 때
집 나간 엄마가 돌아오길 빌었어
믿지도 않는 신께
잘 커줘 고맙다는 엄마말을 떠올리며 다시 힘을 내
난 존재자체가 민폐 였지만 이제 이바닥 실세
쉴 새 없이 달려 저기 맨 위에서
널 내려다보며 노래 부를래 이젠 그만 좀 울래
이젠 그만 좀 울래 난 이게 아니라면 그냥 죽을래
현실에서 깨지않는 꿈을 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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