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우파라고 생각하고 우파이고 싶었으나
그냥 감정이 휘둘려서 팩트 못보는 자파였던 것임.
다만 그 감정의 대상이 빨간색이어서 혹시 싶었던거지..
혹시 나도 우파..?!
좌파가 나쁘고 우파가 나쁜게 아님 극우 극좌가 나쁜거지,
예술가들이 대체로 자파가 많음 본인의 구성을 깨닫고 원래 본인으로 돌아가 평온 찾으시길~
참고로 난 좌우 둘 다 그냥 그럼.
맞는 말 하는 쪽이 맞는거지 뭔 ㅋㅋ
유딩들 팀먹고 야인시대놀이하냐고~
이제 우리보다 똑똑하고 더 많은 정보에 액세스 가능한
헌법재판소 좌우 합의 하에 추려졌으니 반박은 이 사람들보다 학력, 경력 높은 사람만 반박 받음 (멜론 1위 정도 사회적 경력도 ㄱㅊ)
이제 역할놀이 멈춰!
헌법재판소 딱 할 말만 필요한 부분대로만 말하고 간결하게 정리하는 것 보고서 진짜 헌법재판관 분들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니구나 싶었습니다...
자파가 뭐임 프랭크 자파?
나만 이 생각한게 아니었네 ㅋㅋㅋ
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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