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가수와 작곡가들이 많았지만
시장에서 팔리는건 메이저들 위주였고
그들이 나오는것도 메이저 매체였으므로,
그렇게 위치를 선점한 사람들을 기다렸는데
이젠 허들이 낮아져서 가수, 작곡가들 자체가 많아지고,
타입비트같은것도 많이 나오고,
굳이 하나의 매체만 노리지 않아도 되게 되고,
(결국 가고자하는 궁극적인 곳은 같더라도)
이러다보니 트렌드라는게 바뀌는게
에전보다 더 심한거같아진 느낌입니다
Too bad도 몇년 됐다그러는데..
아마 위버멘시 자체가 그렇겠죠
(딱히 위버멘시 뿐만이 아니고)
여기서 저는 윤종신이 정말 똑똑하다고 느끼는게
윤종신은 자기꺼 내고 다시 안본다네요
그냥 배설한것처럼럼, 그냥 내보내면 끝인거라고..
뭐 결론은 자기가 추구하는 것도 있겠지만
그 시대에 유행하고 대중들이 원하는걸
빠르게 빠르게 내보내고 하고싶은 걸 하는게
맞지않나라고 요즘은 생각합니다
씨잼이 몇년동안 음악 생활 안 했는데
과연 대중들도 감이라는게 있는데
어떻게 나올지 업그레이드5 사태? 를 보고나니
걱정되네요;
그래서 스윙스랑 비프리가 좋음
좋은 의미로 싸기
트렌드보단 본인 서사 문제였지만 앨범 묵혔다가 커리어 말아먹은 아주 대표적인 예가 블랙넛
긍까요
솔직히 블랙넛 전성기인 10년내, 20년대 초반의 음악과 지금이 또 달라서
블랙넛은 하던거 그대로 내는게 또 마음에 걸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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