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 개인에 대한 지지는 아닙니다
연기를 하든 오리진스를 내든 크게 개의치않음
지지하는건 버벌진트 딱 한명입니다
아무튼 비즈니스가 있어야 가족이 있다는 말처럼
성인들도 독립하거나 생활비 보태게되는데
크루크루하다보니 진짜 가족인줄 아는건지?
생판 남인데 월세를 안 받는다는게 오히려 이상한거 아닌가요? 죽어서 화장하기전까지 남는 타투도 박아버렸지만 그것도 뮤비에서 스프레이로 지워버리던데;: 그만큼 사회생활은 결국 남남이고 공짜는 없는게 당연한거죠.
물론 금액에 관해서 논란이 있을 수 있겠는건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양홍원 160만원이라는데 이게 버는만큼 더 내야되는건지, 시설은 어떻게 되어있는지 모르는상태에서 160만원은 양홍원이라도 부담되겠지만 사실 이것도 즈그들 사이의 문제라고 생각하고요. 양홍원 월세걱정을 멘헤라단들보다 더 해주는듯
스윙스가 제시한 금액이 마음에 안들면 외부의 작업실을 계약하거나 자기집을 연습실로 만들든 뭐든 어떻게든 자기가 하면 그만인거 아닌가요? 김종국 터보시절마냥 아이돌 불공정계약도 아니고, 양홍원 노엘 이런애들이 아이돌도아니고 래퍼가 무슨 아이돌 지망생들도 아닌데 그걸 스윙스가 키워줘야되는것 마냥..
ap라는 레이블은 음원과 뮤비가 나오는 과정, 앞으로의 콘서트, 활동을 책임져주는거지, ap가 해줘야 할일이 숙소제공, 몇시에 자고 일어나며 뭘 먹여야하는지 등 양육을 해주는 건가요?
자세한 계약내용은 알 수 없으나 스윙스는 인접권을 준다고 하니, 그 돈을 내고 작업실을 들어가든 말든 걍 좋은 노래 만들어서 인접권으로 블랙넛처럼 음원수익으로 연명하면 되죠. ‘난 그게 싫다, 음악이 만들어지기까지 레이블이 책임져야하는게 아티스트의 권리다’라고 생각하면 ap와 계약을 하지 않으면 될 거라고 생각하구요.
월세를 내기 싫다면 작업환경을 제공해주는 남아있는 다른 레이블들과 계약을 하거나, 스스로 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이건 여태까지의 제 의견이고 알려진 내용과 다른 계약내용이 알려진다면 얼마든지 저도 욕할 준비 되어있습니다 그 전까지는 알려진 내용으로만 가지고 왈가왈부하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양홍원은 왜 26살에 9억짜리 집을 샀으며, 솔직히 현역 래퍼중에서(래퍼를 떠나 음악씬 통틀어서도) 집 빵빵한 노엘이 왜 뭐가 아쉬워서 스윙스 밑에 있을까요? 노엘은
할아버지도 국회의원이고 아빠도 3선 국회의원입니다. 대한민국에서 국회의원은 1번 하기도 쉽지않습니다 텃밭이라라도. 그런 집안에서 자란 노엘이..왜 뭐가아쉬울까요? 그런 노엘이 호구잡힐만한 짓을 할 것 같나요? 음주운전 사건을 겪고도 별 탈 없이 풀린 사람인데.
Ap 계약한 사람들을 진짜 뭐랄까...npc정도로 취급하는듯. 아니면 무슨 최면이라도 걸리고 사리분별 못하는 미취학 아동으로 보는건가? 프로는 돈으로 움직이는데도 말이죠
참 스윙스도..얘기를 하든가? 블랙넛은 왜 계약 종료를 했는지, 월세는 어떤지...해야할 얘기는 안하는 느낌. 제 개인적인 생각은 ‘사장‘에 위치한 사람은 다 이랬습니다. 자기가 지구를 떠받들어야한다고 생각함. 그래서 말을 더 안하구요.
누가보면 임대차계약서 강제로 써서 월세 받는줄
논외지만 인접권도 챙겨주는 회사인데
그럼 유명해지라고ㅋㅋㅋㅋ
블랙넛처럼 랩잘하고 바지라도 벗으라고 지가 유명하지않은걸 왜 니가 징징대주냐고 ㅋㅋㅋ아니 본인 걱정이나하지 유명하지 않은 래퍼들 월세 걱정은 처음보네 ㅠㅠ
유명하지않아서 작업실 비용을 낼 돈이 없으면 계약을 하지말든가 랩 레슨을 하든가 투잡 쓰리잡을 하라고.. ‘해줘’ 징징대지말고. 어? 손심바도 월에 최소 20-30받는거같은데 3명만 해줘도 하꼬니까 월세는 감당가능하겠네.
스윙스가 회사 대표지 아빠야?
행복은 성적순이라니까? ㅋㅋㅋㅋ
진짜 용돈만타서 세상이 공짜인줄 아는거같네..
한번도 경제활동을해보지못한 용돈받아생활하는이들의 '짜치룰'에 어긋나면 힙합에선논란입니다.
누가보면 임대차계약서 강제로 써서 월세 받는줄
논외지만 인접권도 챙겨주는 회사인데
제말이요. 인접권을 모든 곡에 모든 가수에게 챙겨주는지는 모르겠으나...확실한건 씨잼이니 저스디스니하는 거물들한테도 인접권을 준다는거보면 인접권 받을 각오로 곡 잘써서 오디션없이 오디션으만 살수있는 삶을 살면 되는거 아닌지.
그러게요. 별 관심 없는 이슈이긴 했는데 결국 아티스트가 선택해서 이용 중인 시스템을 두고 오지랖 개쩌는 듯.
그러고 보니 AP는 앨범 컨셉 설정, 외모 관리, 안무 연습 같은 걸 총괄해주는 엔터테인먼트 회사는 확실히 아닌 것 같네요. AOMG나 하이어랑도 아예 다른 좀 희한한 회사 같고요. 아티스트에 대한 간섭도 거의 없고 자유도가 많이 보장돼있는데 이게 득이 될지 독이 될지 철저히 아티스트의 책임일 수밖에 없는 시스템. 회사 나가더라도 인접권 주는 건 꽤 파격적인 조건이기도 하고.
사실 인접권을 준다고 했지, 어떤 곡을 주는지, 100%인지 모르지만....? 비프리 팔로알토 사례나 korean copycat에서 나온 것 처럼, 인접권을 준다는거 자체가 저는 엄청 파격적인 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월세랑은 비교가 되지 않는 조건이구요.
26의 양홍원이 왜 9억짜리 집을 샀는지, 그런 양홍원이 양홍원 월세 160만원 어쩌구 하는 사람들보다 세금을 더 많이 내봤고, 더 많은 돈거래를 해봤으며, 경제관념이 더 확실하다고 생각합니다. 연락도 안받고 가사도 개소리쓰고 인스타라방에서 연기하는거만 보다보니 무슨 NPC인줄 아는것같네요.
제이통, 노창, 기리보이, 싸이코반, 블랙넛 등으로 시작한 초기 JM 때부터 본인의 유명세나 음악적 안목으로 해줄 수 있는 최대한의 음악적 지원을 해주는 건 맞다고 봐요. 순진한 애들 재능 이용해서 지 주머니만 챙기는 타입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하고요.
'이성적이고 정제된 기획' 같은 거랑은 거리가 먼 즉흥적이고 감정적인 사장이라서 아티스트들을 당혹시키는 경우가 많아서 그렇지 '꼴리는 대로 해봐, 잘 됐으면 좋겠다' 마인드는 인정해줘야 한다고 생각.
한번도 경제활동을해보지못한 용돈받아생활하는이들의 '짜치룰'에 어긋나면 힙합에선논란입니다.
소속사 레이블에서 작업실 월세를 받는게 일반적인거임?????
ㅋㅋ 소속사가 가수한테 인접권 주는건 일반적인거냐니까?
꼬우면 인접권 받아오라니까 ㅋㅋ?
인접권 타내서 평생 스윙스한테 복수하라니까? ㅋㅋ
하온이 인접권 받을 걱정이나 해주라니까 ㅋㅋ
스윙스도 이런애들 상대하려니 참 진절머리날듯
인접권 같은것도 유명 곡이 있는 아티스트한테나 좋은거지 저기 50 쪽방 월세내는 아직 유명하지않은 아티스트한테는 별로 의미도 없는데 ㅋㅋㅋㅋㅋ 본인 건물 공실 월세를 소속 아티스트한테 받으면서 힙합 바꿨다 유망주 내가 키운다 이런 소리 하니까 짜친다는거임
그럼 유명해지라고ㅋㅋㅋㅋ
블랙넛처럼 랩잘하고 바지라도 벗으라고 지가 유명하지않은걸 왜 니가 징징대주냐고 ㅋㅋㅋ아니 본인 걱정이나하지 유명하지 않은 래퍼들 월세 걱정은 처음보네 ㅠㅠ
유명하지않아서 작업실 비용을 낼 돈이 없으면 계약을 하지말든가 랩 레슨을 하든가 투잡 쓰리잡을 하라고.. ‘해줘’ 징징대지말고. 어? 손심바도 월에 최소 20-30받는거같은데 3명만 해줘도 하꼬니까 월세는 감당가능하겠네.
스윙스가 회사 대표지 아빠야?
행복은 성적순이라니까? ㅋㅋㅋㅋ
진짜 용돈만타서 세상이 공짜인줄 아는거같네..
ㄷㄷㄷ
아아 그 닉네임..
?
애초에 작업실은 필수가 아님. 작업실 안할거면 안해도 되는거고, 좋은데 돈받고 열어주는게 머가문제
어디 회사가 작업실 어떤 식으로 운영하는진 몰라도
3~5명 소규모 회사들 아니고선 그렇게 지원 해주는게 가능하겠음?
그런식으로 운영 하다가 레이블들 다 망한건 어떻게 생각함?
랩퍼들 벌이가 예전이랑 같다고 생각하시나
뭘 레이블들이 그런식으로 해서 망한거임? 걍 힙합 시장이 죽으니까 자연스럽게 레이블들 해체되는거지 그리고 걍 기본적으로 본인 소속 아티스트들한테 빈 방 월세 받으면서 돈 버는게 내 상식으론 이해가 안됨 ㅇㅇ
월세 안 받아서 망했다가 아니고 ㅋㅋ
잘 나가던 시절 다 퍼주기식 경제 관념 없이 운영하다 +힙합씬 마저 죽으니 그런식의 운영들이 힘들어졌지 않을까가 내 생각임
식까할 때는 불리하니 안 나오고 윙빠할 때만 처기어나오는 '그 닉네임' ㅋㅋㅋ
예전에 왜 이것 같고 들먹이는지 이해 안됐는데 마침 글써주셨네요
갖고
무조건 사옥 내 작업실에 돈 내고 써야한거면 ap 개양아치인거고
그게 아니라 선택가능한거면 문제없다고 생각함
예전에 노윤하나 블랙넛보니 그냥 자기 집에서 하더라고요. 노윤하는 체리보이랑 살면서 했고, 블랙넛은 자기집에 부스 설치해서 에어컨도 없이 녹음하더라고요. 그래서 꼭 그런것도 아닌거같아서요.
힙합 레이블이 그들 머릿 속엔 대기업 급이라 생각하나봄ㅋㅋㅋㅋ
현실 중소기업급 매출 나오는 곳들에 대기업식 복지를 바라는 거 같은데, 직장 생활 안 해봐서 모르는듯
심지어 대기업이고 뭐고 큰 곳일수록 더욱 칼 같이 합니다. 그들이 대기업이든 뭐든 크게 될 수 있었던건 일 처리를 좋은건 좋은식으로 한게 아니고 철저히 계산해서 나온 결과잖아요.
업종마다 다르지만 중소, 중견, 대기업 모두 다녀본 바로 대기업 복지가 좋은건 팩트라 생각합니다
걍 애새끼 마인드로 무슨 레이블이 작업실이고 뭐고 다 대줘야 한다는 식의 말들이 우습네요 양홍원 급의 체급도 다른 작업실들 비교해보고 좋다 싶으니 돈 내고 쓴다는데
레이블들 예전엔 어떻게 운영했는진 몰라도 힙합 레이블들 우르르 망한건 어떻게 설명할 건지 ㅋㅋ
뭐야 누가 또 저격했나요
https://hiphople.com/kboard/30651298
딱히 여기서 그런건아니고 예전부터 월세가 논란이었어서요
양홍원이 호구로 보이나
다른 제반조건도 모르면서 까는건 좀 아니죠
다 할만하니까 하는거지
ㄹㅇㅋㅋ
이런 이슈에 불 타는거 보면 확실히 힙합이란 문화가 젊긴 젊다는 생각..
근로계약서 한 번 쭉 읽어보고 자기 이름 석 자 적어본 경험이라도 있으면, 스윙스- AP 소속 래퍼들간의 관계가 문제없는 걸 대번에 알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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