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근본mc들은 달라도 너무 달라요 ㄷㄷㄷDT는 진짜 언제 들어도 쩌네요 이 영상은 처음보는데 jk와 샤인형님이 이정도일줄은 몰랐네요;;;; 2000년쯤인데 24년전에 이런랩을ㄷㄷ합니다
우원재 move 후반부 비트가 이 노래였군요 ㄷㄷ
원래 원조는 dt2집에 수록되어있는 the movement라는 노래입니다 무브먼트 크루의 시작을 알린노래이며
이 노래에 다이나믹듀오의 전신인 옛 cb mass가 피처링도 했죠(커빈도 벌스에 있습니다) 이 영어랩은 2집 9번트랙이었나??? 수록되어있었던것 같습니다
Umalis Bar란 곡이죠 영어 버전
너무 찰져서 뭅먼보다 더 좋아함 사실..
김진표가 초창기 멤버였던것도 충격
원래 타이거jk가 한국와서 기획사에서 치이다 사비로 영어음반 냈다가 쫄딱 망하고
이후에 김진표 만나서 한국어랩 배우면서 같이했었죠.
그래서 DT1집보면 한국어랩은 대부분 김진표가 작사해주기도 했죠.
그러다 2집 만들면서 피쳐링 해달라고 해서 해줬는데 그게 the movement 였다네요.
자기도 모르게 뭅먼 초기맴버가 되버림 ㅋㅋ 근데 뭅먼 단체공연에서 같이 공연한적은 없다네요.
본인은 뭅먼이었다고 느낀 적은 없다고 하더라고요
오우 지금 들어도 굉장히 좋네여
24년전 폼 진짜 개미쳤네;
진짜 요즘랩 비하하는건 아니지만 음악이나 랩이나 옛날 전설들의 노래를 듣다가 요즘랩 들으니 심심한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제 음악적 취향도 옛날랩을 선호하긴 합니다
붐뱁이 더욱 저한테는 좋고 또 발성부터가 넘사인것 같아요 역시 이때는 패션보다는 발성이나 가사의 전달력을 더 중요시했던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때가 더 멋있었던것 같습니다
요즘도 근데 릴보이나 이센스 붐뱁좀 잘한다 싶은 사람들꺼 들으면
옛날 감성 드는 사람들껏도 있긴 합니다
그래서 예전 방법론의 요즘곡이 진짜 최고로 느껴짐
어 이거 저도 최근에 알고리즘에 떠서 오랜만에 봤는데 여전히 쩔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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