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두 장의 앨범은 정말 한국에서 힙합이라는 장르에 있어 거대한 발자국이라 생각함
한 번도 아니고 두 번이나 위대한 족적을 남긴 리빙 레전드 그 자체인데
무슨 평범한 삶도 아니고 막노동 노가다로 생계를 간신히 유지하고 있다는게 진짜 믿기지가 않고 놀라울 따름임
예술에 있어 다른 장르를 보면 저 정도 족적을 남긴 사람들은 사생활이 어떻든 평범한 삶은 유지할 수 있을텐데
정말 미국에서 같은 재능과 같은 길을 걸을 수 있었다면 어떤 삶을 살고 있었을지,, 너무 안타까움




비프리가 천재적인 음악적 재능에 비해 다소 부족하게 사는 이유로 댓글들은 비프리의 행실을 꼬집지만
위대한 예술적 성취가 반드시 경제적 성취로 이어지는 법이 없을 뿐이지 제 생각에 비프리 행실은 어그로에 비해 큰 지분 차지 하지 않았다고 봅니다.비프리가 기행없이 천사같이 지냈다 하더라도 팬들이 납득할만한 성공으로 이어졌을 것 같진 않아요.
한 행실들을 봄 바로 이해가죠. 떠서 돈 많이 벌 기회를 차버린 것도 본인이고 리빙 레전드 칭호를 깎은 것도 본인이니까요.
솔직히 프리더비스트는 진짜 에넥 킁 헤비베이스 씹어먹는다 생각함
누명=프더비
돈은 벌만큼 버는데
그냥 막노동은 따로 하는거라던데요..
벌만큼 번다가 어느정도 기준인지 모르겠음
평범한 회사원보다 못 벌거 같은데,,
솔직히 프리더비스트는 진짜 에넥 킁 헤비베이스 씹어먹는다 생각함
누명=프더비
돈벌 기회는 많았어요
단지 그걸 덮어버리는 기행들이 더 많았을 뿐...
그렇지만 역설적이게도 그런 기행들이 없었으면 저런 작품들이 탄생하지 않았을거라고도 생각합니다
한 행실들을 봄 바로 이해가죠. 떠서 돈 많이 벌 기회를 차버린 것도 본인이고 리빙 레전드 칭호를 깎은 것도 본인이니까요.
미국에서도 매니악한 음악하는 사람들은 본업 따로 있는 경우 많아요.
결국은 시장 크기 때문에 저쪽은 기회가 훨씬 많겠지만.
막노동은 그리고 본인이 좀 원해서 하는 거 같던데요?
자기 실드인지 뭔지는 모르겠는데 비프리님이 주구장창 하시던 말씀이 나중엔 어디 내려가서 내가 내 집을 짓고 싶다고 하셨었어요
근데 막노동하면서 그런 기술 배울 수 있어서 좋다고도 했었고..
애초에 택시 투잡때도 그렇고 지금 택시에 이어서 막노동하면서도 레슨을 막 이렇게 돈벌이수단으로 하려고 안 하신다고 알고 있어요
(그렇게 하면 훨씬 고수익이 날 건 당연한데 말이죠)
비프리가 천재적인 음악적 재능에 비해 다소 부족하게 사는 이유로 댓글들은 비프리의 행실을 꼬집지만
위대한 예술적 성취가 반드시 경제적 성취로 이어지는 법이 없을 뿐이지 제 생각에 비프리 행실은 어그로에 비해 큰 지분 차지 하지 않았다고 봅니다.비프리가 기행없이 천사같이 지냈다 하더라도 팬들이 납득할만한 성공으로 이어졌을 것 같진 않아요.
팬들이 생각보다 소비를 많이 안해줘서??
그건 아닌듯 한데
힙합커뮤니티 반응에 비해서 돈을 덜쓰는느낌은 있죠
당연히 현실의 힙합 소비층들이 다 힙합 커뮤를 하지는 않으니까요..
https://www.instagram.com/reel/C3ch3h1PgAv/?igsh=MWlwY2hrY3lrcjg4Ng==
여기서도 비슷한 이야기가 나옴..
비프리 말을 빌리자면 돈이 궁해서 노가다를 선택한게 아님. 자기 생각에 노가다는 진짜 삶의 도움이 되는걸 가르쳐주면서도 돈을 주니까 선택했다고 함
택시 몰때도 생계 빠듯해서 모는거 아니랬어요 여러 요인 땜에 명성에 비한 수익은 못 벌지라도 막노동으로 근신히 생계 유지하고 그런건 절대 아닙니다
비프리는 생계유지가 아니라 재미로 하는 거 아닌가요?
피타입도 회사 취직한거 보고 충격먹음
죽고나면 고평가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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