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사람들 집에 박혀서 폰만 유튜브만 컴퓨터만 해서 그런지
한 두번이 아닌 것 같아요
그게 지금은 힙씬이 대상일 뿐
좌우로 갈리고 남녀로 갈리고 빈부로 갈리고
선한 사람은 마치 죽어가는 세상을 구한 마냥 칭송받고.. 물론 이 부분은 나쁜건 아닙니다만
악한 사람은 세상에서 퇴출되어야 되는 마냥 증오의 대상
자신이랑 연관도 안 된 일에 껴서 무분별하게 욕하고 카타르시스 느끼고
상대방이 어떻게 마무리되던 본인 화 해소되면 끝
진짜 양극화의 끝으로 치닿는 느낌입니다
연초부터 느꼈는데 이젠 그냥 무서워요




조직적으로 성별갈등 정치갈등 조작하는 세력이 있는 것 같음 밖에 나가면 다 멀쩡함
혐오의 시대
작년말부터 이래됨ㅋㅋ
비판만 깔끔하게하고 끝! 하면 괜찮은데 거기서 인신공격이나 당신의 어머니 이런 얘기 나오기 시작하면 선 넘는거고....
조직적으로 성별갈등 정치갈등 조작하는 세력이 있는 것 같음 밖에 나가면 다 멀쩡함
아 이거 인정
여러분 어떤 대성도 혐오받기 위해 존재하지 않아요(민초 제외)
민초는 킹정이죠 ^^
인터넷 놈들과 혐오
잘 어울리네요
혐오가 문화가 된 나라가 있다?.. 이거 우리나라 일지도?..
럽머드 들으면서 힐링합시다~
아.. 혁오가 만연하다는 줄..
진짜 제가 느끼는거랑 똑같네요 완전 핵공감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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