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 돌려 보니 스토리텔링도 이런 스토리 텔링이 없네요.....
'힙합이란 문화로 구원 받은 한 씹새끼의 이야기'
이게 제 최종적 감상입니다.
그뒤 저스디스도 이런일 저런일 많이 겪었는데, L.I.T이 이래서 더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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