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요...흑인이랑 아무런 접점이 없는 우리가 그런 의도로 쓰는건 아닌 것 같아요. 화나시는 부분은 이해가 가지만 그래도 아닌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쟤네가 우리 욕하니까 우리도 쟤네 욕하자는건 초등학교 때나 하던 거잖아요...물론 집단이 악해지는건 당연하지만 흑인음악을 향유하는 우리만큼이라도 이런 생각 가지지 않는 게 좋을 듯 해요
아니요...흑인이랑 아무런 접점이 없는 우리가 그런 의도로 쓰는건 아닌 것 같아요. 화나시는 부분은 이해가 가지만 그래도 아닌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쟤네가 우리 욕하니까 우리도 쟤네 욕하자는건 초등학교 때나 하던 거잖아요...물론 집단이 악해지는건 당연하지만 흑인음악을 향유하는 우리만큼이라도 이런 생각 가지지 않는 게 좋을 듯 해요
.....? 이런 글에서 진지한 토론이 벌어진다는 거 자체가 의아스럽네요.
N워드는 그 기원이 비하표현입니다. 그것도 단순히 우리가 인터넷에서 재미로 쓰는 비하표현 수준이 아니라 노예를 칭하는 경멸적 비하표현이었어요. 윗분이 조센징으로 예를 잘 들어주셨지만, 개인적으로는 조센징보다 더한 멸칭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사람들끼리야 장난치듯이 "조센징은 밥을 먹고 살아야지!" 뭐 이런 식의 농담을 할 수 있겠지만, 외국인이 우리를 그렇게 칭한다면 재밌게 받아들이더라도 당사자나 주변사람들이 갸우뚱하는 상황이 나오겠죠.
이러한 멸칭을 유쾌하게 사용하는 경우는 그 공동체 내부의 사람들끼리 악의없이 사용하는 경우 뿐일겁니다. 외부의 사람은 사용을 조심하는 편이 낫죠.
음..안타깝지만 방법중 하나다 . 잘먹히기 때문이다.
마치 디지털교도소 논리같네요
뭐 극단적이긴하지만요.
무죄추정의 원칙 부터 법치주의까지 무시하고 신분까고 하는게
결과적으로 더 잘 먹히니까 하는거랑
현재 발언하신거랑 정도만 다를뿐. 맥락은 같다생각합니다.
혐오를 혐오가 아닌 방법으로 받아치는게 느리고 답답하더라도 옳은 방법이구요
혐오를 혐오로 받아치는건 아무리 빨라도 틀린방법입니다
아니요...흑인이랑 아무런 접점이 없는 우리가 그런 의도로 쓰는건 아닌 것 같아요. 화나시는 부분은 이해가 가지만 그래도 아닌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쟤네가 우리 욕하니까 우리도 쟤네 욕하자는건 초등학교 때나 하던 거잖아요...물론 집단이 악해지는건 당연하지만 흑인음악을 향유하는 우리만큼이라도 이런 생각 가지지 않는 게 좋을 듯 해요
하긴 뭐... 히스패닉들도 맨날 가사에서 쓰는데
군데 흑인들이 그걸 이해 해줄리없고 미국에 있는 한인 가게들만 피해볼거같음
원래 한인 가게는 폭격을 많이 받아서
Nigga쓰나 안쓰나 그 점에서 별 차이는 없을 듯 하네요
아니요...흑인이랑 아무런 접점이 없는 우리가 그런 의도로 쓰는건 아닌 것 같아요. 화나시는 부분은 이해가 가지만 그래도 아닌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쟤네가 우리 욕하니까 우리도 쟤네 욕하자는건 초등학교 때나 하던 거잖아요...물론 집단이 악해지는건 당연하지만 흑인음악을 향유하는 우리만큼이라도 이런 생각 가지지 않는 게 좋을 듯 해요
글쎄요
우리는 수준 낮아지지 말자고 합리화하다가
결국 피해는 우리한테만 가고 기분도 우리만 나빠지잖아요
어차피 글로벌인데
같이 어울리려면 수준도 같이 어울려야 한다고 봅니다
지금처럼 우리는 그러지 말자 식으로 가니까
동양인들은 어떤 사회에서도 애매하게 안 어울려주는게 눈에 다 보이잖아요
그리고 흑인하고 동양인도 19세기에 일하다 죽은 역사가 겹칩니다
피해를 받은 것에 대한 비판만 합시다...가사에 n워드 쓰자는건 피해를 주자는 거잖아요...흑인들의 피해망상적 태도를 꼬집되 그들처럼 되지는 말자고요
이미 우리가 정신적으로 피해 받고 있고
이젠 똑같이 갚아줘야
최소한 손해를 안본다고 생각해서..
솔직히 감정적이지만
저런 사태가 없어지려면 비판이 아니라 그대로 돌려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비이성적이지만 어쩔수 없는게 개인적 생각이라..
머리보단 가슴으로 사는 분이시군요 그럴수있죠
니가가 라임맞추는데는 진짜 좋아보이던데
ㅇㅈ
앰흑도 쓰는데 니가라도 안될 이유가 ㅋㅋ
욕 쳐먹을 자신 있으면 쓰는거죠
그럼 한국인도 조센징이라 부릅시다.
그러시던지요
대신에 짱깨 쪽바리도 인정하셔야겠죠
.....? 이런 글에서 진지한 토론이 벌어진다는 거 자체가 의아스럽네요.
N워드는 그 기원이 비하표현입니다. 그것도 단순히 우리가 인터넷에서 재미로 쓰는 비하표현 수준이 아니라 노예를 칭하는 경멸적 비하표현이었어요. 윗분이 조센징으로 예를 잘 들어주셨지만, 개인적으로는 조센징보다 더한 멸칭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사람들끼리야 장난치듯이 "조센징은 밥을 먹고 살아야지!" 뭐 이런 식의 농담을 할 수 있겠지만, 외국인이 우리를 그렇게 칭한다면 재밌게 받아들이더라도 당사자나 주변사람들이 갸우뚱하는 상황이 나오겠죠.
이러한 멸칭을 유쾌하게 사용하는 경우는 그 공동체 내부의 사람들끼리 악의없이 사용하는 경우 뿐일겁니다. 외부의 사람은 사용을 조심하는 편이 낫죠.
그걸 왜 모르겠습니까
근데 흑인들은 가사에서 칭챙총 잘만 쓰고
흑인피도 안섞인 원주민이나 히스패닉은 왜 Nigga 용어 왜 잘만 쓰냐 이거죠
어차피 내로남불인데
이미 이렇게 된거 저희도 해도 별 상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건 너무 혐오를 혐오로 받아치는 방식인데요. 칭챙총을 쓴다면 그걸 지적하는 방향으로 가야지 '이야 우리도 n워드 쓰자!'는 올바른 방향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적만으로는 안바뀌는거 아시지 않나요?
혐오는 혐오로 받아쳐야지
어떻게 설득으로 바뀝니까?
그 말씀대로면 흑인들이 인종차별에 대항해 가게를 부수고 불지르고 경찰차를 뺏는 행위도 옳은 일이겠군요
https://youtu.be/qwHmt-rFFvE
니가 싫어~ 싫어
ㄷㄷㄷㄷㄷㄷㄷㄷㄷ
소리지르는 nigga~ 음악에 미치는 nigga~
설마했던 니가 나를 떠나버렸어~
혐오를 혐오로 박아버린다는 논리는 최근 여혐논란에 워마드에서 한 행동이랑 같은거 아닌가요.
당연히 비슷합니다
근데 요즘세상엔 그게 결과적으로 더 잘먹히잖아요
그게 안타깝지만 방법 중 하나라는걸 방증하는듯 하네요
하긴 사회분위길 바꾸는건 결국 과격했던 시위도 한몫을 한만큼 틀린방법은 아니네요
음..안타깝지만 방법중 하나다 . 잘먹히기 때문이다.
마치 디지털교도소 논리같네요
뭐 극단적이긴하지만요.
무죄추정의 원칙 부터 법치주의까지 무시하고 신분까고 하는게
결과적으로 더 잘 먹히니까 하는거랑
현재 발언하신거랑 정도만 다를뿐. 맥락은 같다생각합니다.
혐오를 혐오가 아닌 방법으로 받아치는게 느리고 답답하더라도 옳은 방법이구요
혐오를 혐오로 받아치는건 아무리 빨라도 틀린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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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히는지도 모르겠네요 단적으로 메갈들이 한남거려서 한녀라는 또 다른 혐오 단어가 생겼고 오히려 인터넷에서는 남성과 여성이 싸우면서 성평등에서부터 오히려 멀어지는데 말이죠
동의합니다
nigga가 새끼랑 비슷한 뜻이라고 생각했는데 맞게 생각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a nigga
쓸 껀덕지가 없는데
이거지
아닌건 아니지 히스패닉계가 우리한테 조센징거리면 괜찮아요?
안써도되는걸 굳이 왜 쓰고싶어하죠?? 유치하십니당
왜 쓰려고하는거임? 안쓰고는 가사못씀?
love & peace
솔직히 그럴 이유가 없는게... 굳이 국힙까지 찾아와서 그런 시비거는 애들은 정말 한줌이고 영향력도 없는데 굳이 그렇게까지 대응할 필요가 없음 무시가 더 좋은 해답이지
어리다 어려
님부터 솔선수범해서 다음곡에 함 써보세요
인생 즐기는~
쓰세요
님 믹테에 쓰면될듯
조센징이랑 n워드를 같은 선상에 두기 좀 그런게
조센징은 진짜 예외적으로 농담할때나 저렇게 쓰는거지, n워드는 흑인들 스스로 일상에서 쓰는것뿐만 아니라 노래같은데도 들으란듯이 열심히 써대는 용어니깐...
콘서트에서 열심히 노래따라부르다가 흑인아닌 사람들은 n워드 나올때마다 멈칫멈칫하는게 무슨 이상한 꼴인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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