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분부터 Red Queen 새 편곡 라이브
아이유 커리어 초반 때 이슈된 것 중 하나가 삼단고음 소화였던만큼 원래 라이브 실력 좋은 거 알고는 있었다만, 이 영상 우연히 보게 됐는데 라이브 실력이 생각 이상으로 되게 안정적이고 리듬감 좋다고 느꼈어요
단독 콘서트 가면 앵콜에 앵앵콜에 거의 6시간을 넘게 달린다던데 그런 팬 서비스가 괜히 나오는 게 아닌가봐요.. 또 그저 음원 퀸이 아니라 뮤지션으로서 참 여러 방면으로 출중하다는 생각도 다시 한번 들고 말이죠




스물 셋이라는 타이틀 곡으로 활동할 때부터, 아이유가 아이돌에서 뮤지션으로 탈바꿈하는데 성공했다는 생각이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아이유는 언제나 옳습니다.
솔직히 현 여가수 원탑 아닌가요?
스웩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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