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매틱: 랩의 교과서적인 앨범
칸예 1~3집: 청춘의 아름다움을 느끼게한 앨범
칸예 4집: 겨울의 아름다움을 느끼게한 앨범
칸예 5집: 작정한 화려함을 느끼게한 앨범
칸예 6집: 기계의 정밀함을 느끼게한 앨범
칸예 7집: 멋있는 신실함을 느끼게한 앨범
투팍 3집: 아무리 더러워도 세상은 살만하다고 느껴진 앨범
투팍 4집: 세상에서 가장 힙합다운 분노인 앨범
비기 1집: 최고의 랩 중 하나 (스킷 조심)
GKMC: 현대 랩의 정수를 보여준 앨범
TPAB: 현대 랩의 한계까지 보여준 앨범
주스월드 1집, 텐타시온 1집: 이모 랩 흥행의 주역들
텐타시온 2집: 각양각색, 나쁘게 말하면 난잡함
빅엘 1집: 쫀득함이 느껴지는 앨범
빅펀 1집: 라임 몬스터 그 자체임을 말하는 앨범
창겁: 대충 보면 난잡하지만 그 안은 정밀함으로 가득함
The Bluepirnt: 랩 잘한 담백한 앨범
IYRTITL: 상업적인 면과 예술적인 면 둘 다 잡은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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