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By Storm - My Ghosts Go Ghost
사실 누구나 최고로 꼽지 않을까....
전작은 소리를 아예 뜯어 고치는 수준으로 미쳐버렸다면, 이번엔 좀 더 차분한 사운드로 그록을 기리는 느낌?
Double Trio 2 - And I Dance - GGG 3연타는 눈물이 나왔다 정말
2. Julianna Barwick - Tragic Magic
메탈헤드들의 폭격에 귀가 지쳐있을때 내려온 천사와도 같은 앨범...
챔버 포크 앨범인데, 정말 아름다운 경험을 할 수 있다.
막 소리를 쏟아내기보단 임팩트있는 소리 몇 개만 딱 치고 들어오는 느낌이라 더 호감
3. Zu - Ferrum Sidereum
1월엔 양산형 메탈, 특히 개짜치는 메탈코어들이 차트에 판을 쳤던 것 같다.
하지만 이 앨범은 그 중에서 유일하게 내 귀를 사로잡았다.
아방가르드 재즈 메탈이라는 장르명이 아깝지 않은 자유분방하고, 에너지 넘치는 메탈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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