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갑자기 감성적인 게 듣고 싶어져서 드림코어 플레이리스트만 계속 돌리다 보니까 갑자기 이게 미친듯이 생각나서 들었더니... 이건 드림코어라는 생각이 들어요...
아니 애초에 생각해보니까 내가 옛날에 이걸 듣고 느낀 감상이 "그저 한 마리의 짐승이 된 것 같이 이성이 제거된 상태로, 하지만 그래서 평온한 상태로 방황하다 불쑥불쑥 마음 깊은 곳의 희미한 기억들이 튀어나오는 것과 함께 잔잔하고 묘한 불안감이 느껴지는 것 같다."였는데 이거 드림코어잖아
앞으로 나에게만큼은 썸랩송스는 드림코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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