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분이 아주 안좋아서 잠도 안 오고 뭔가 좀 우울하거나.. 잔잔하거나.. 따뜻하거나 기타 등등 대충 그런 부류들 들으려 해놓고 왜 막상 튼 건 이걸까..
그냥, 왠지 이걸 들으니까 마냥 좋네요.
진짜로 마냥, 너무, 미소가 지어질 정도로.
기분 안 좋을 때는 그냥 내가 좋아하는 걸 찾아야 하는 것 같아요.
물론 에미넴이 말했 듯 이건 일종의 테라피긴 하지만, 꼭 그런 용도가 아니라도 내가 진짜 좋아하고 사랑하고 삶에 비중이 큰 그런 게 진짜 치료제인 것 같아요 언제나.




사랑하는 앨범을 간만에 꺼내 듣게 될 때 정말 행복함
힘내라잉
우리모두화이팅
인생앨범이 있다는게 얼마나 소중한일인가
딱 그 생각하고 있었어요 ㅋ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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