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p1talA, Awaiting Kvng 및 CLARK - GRACE 4 DA HUNGRY
8/10
드릴 사운드와 재즈 사운드가 섞인 느낌이 들었다. 언더래퍼들의 좋은 합작 EP이다. 나는 마음에 들었다.

Ashbeck 및 El Londo - Ashlondo 3
7/10
사운드가 괜찮았다. 앨범 전체가 사운드의 결이 다 비슷하다. 그래서 곡 하나하나 들으면 앨범이구나 생각이 들었다.

deathtoricky - #ikfly
5/10
그냥 평범하고 실험적인 사운드의 앨범이었다. 중간중간에 뱅어 트랙도 있는 그런 평범한 앨범이었다.

Finn Foxell - Alright Sunshine
7/10
그냥 딱 좋은 그 수준이었다.

Nix Northwest - Xin's Disappearance
8/10
로파이한 사운드가 좋았고 꽤 좋은 앨범이었다. 생각 자주 날거 같다.
주의: 이것은 저의 주관적인 평가이며 절대적인 잣대가 아닙니다. 다들 들어보고 본인이 판단하세요.




아무도 관심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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