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스트랙트 힙합 들었어요

Lukah - When the Black Hand Touches You
3.8/5.0
담백하고 매끄러운 앨범
누가 추천 했는지 몰라도 제 취향을 잘 알고 계신거 같아요. 이 앨범을 듣게 됀 건 Cities Aviv가 이 앨범 프로듀싱을 담당했기 때문인데, 사실 아비브 비트랑 Lukah 비트랑 구분이 안가요. 그만큼 앨범 유기성도 훌륭하고요. 일단 앨범에 흠이 없습니다 너무나도 유기적이고 훌륭한 앨범이에요. 비트들은 소울,재즈 샘플을 루프 시켜서 만든것 같은데 샘플들의 질감이 대부분 부드러워요. 매끄럽게 잘 흘러가는듯한 느낌이 나는 것 같아요. 제가 귀에 딱딱 박히는 랩을 싫어하는데 Lukah의 랩은 이상하게 비트와 조화가 잘 돼서 듣기도 좋았어요. 트랙은 대부분 비슷하기 때문에 베스트 트랙은 꼽지 않을게요. Lukah도 아비브처럼 굉장한 리릭리스트 같은데 가사 해석이 없어서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근데 대충 인종차별 & 흑인에 관한 이야기 같아요. 근데 역시 아비브는 음악 잘하는 사람들이랑만 노나봐요.

지금까지 들은 앨범 118개
이제부터 전에 들었던 것들도 리뷰 해보고 싶어요.
제가 들었던 것들 중에 궁금한 리뷰 있으면 댓글로 달아주세요.
앨추 ㄱㄱ 근데 다음 앨범은 비욬 들을꺼긴함




Sewerslvt - We had good times together, don't forget that
ㅇㅋ
이거 좋긴함
NAH- Garbage Crap 들어보세요 님 취향에 맞을듯
midori - Aratamemashite, hajimemashite, Midori desu.
ㄹㅇ 님 취향임
새로운거 듣기전에 못느낀거 복습부터 하셈
ㄹㅇ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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