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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존재2025.08.01 23:27조회 수 986댓글 6
아무래도 아직 한국에서 인지도는 찐힙합퍼들만 좋아해서 그런가
예매할려고 보는데 자리가 엄청 많길래 살짝 놀람
5-6년 전이었으면 더 많이 비었을걸요.
그때는 타일러 다루는 한국 유튜브나 매거진들 많이 없었던 것 같은데,,
이젠 타일러는 웬만하면 다 알죠.
힙합 안 좋아해도 주변인들 중 모르는 사람이 읎음.
see you again이 큰 역할함
+ 밈으로만 아는사람도 있음
이틀 공연으로 바뀌면서 널널해졌고 그 덕에 리셀러들까지 다 떨어져 나가서 그럴껄요
오히려 좋아 편하게 즐겨보자
스캇도 많이 남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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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년 전이었으면 더 많이 비었을걸요.
그때는 타일러 다루는 한국 유튜브나 매거진들 많이 없었던 것 같은데,,
이젠 타일러는 웬만하면 다 알죠.
힙합 안 좋아해도 주변인들 중 모르는 사람이 읎음.
see you again이 큰 역할함
+ 밈으로만 아는사람도 있음
이틀 공연으로 바뀌면서 널널해졌고 그 덕에 리셀러들까지 다 떨어져 나가서 그럴껄요
오히려 좋아 편하게 즐겨보자
스캇도 많이 남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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