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베드룸 팝 느낌나고 잔잔해서 좋았음. 잘 때 듣기 좋은 앨범같고 몽환적? 인거 좋아하면 추천함
2-포티몽키님의 Stairs를 들었는데 탑스터에 사진이 없어서 저걸로 때움. 암튼 최근 핫해서 들어봤는데 예상외로 좋았음. 그 구수한 영어발음에 저급한 가사가 되게 유니크하고 좋은 것 같음
3-제인리무버는 진짜 여러 장르를 잘하는듯. 이번 앨범은 전 앨범들이랑 또 다른 느낌인데 재밌게 들었음 다만 전작들에 비해 아쉬운 것 같기도...
4-역시 하루의 마무리는 드버지. 투메는 투메인 이유가 있다
5-영떡은 진짜 트랩의 아버지임. 초반 5트랙 연타 개지리고 이 때 영떡의 플로우가 진짜 신들렸음
6-제이펙마피아 앨범들을 꽤 들어봤지만 전혀 취향에 안맞는 느낌이었어서 안좋아했는데 이건 취향에 맞는것 같음. 길이도 짧아서 좋았음
베스트-4
워스트-2
레이 지겹지?
오늘만 다른 애로 바꿔줄게
1 들어볼게요
3도요
블컨뉴로 해석하느라 아직 아무것도 못 들음
제인 바로 갑니다
조음
다만 취향에 따라 지루할수도
크다
하핫 드버지 순대가 좀 크긴하죠
근데 왜 바스트가 컸다가 작아졌다 하죠
속닥속닥 (저 몸매 잘 안봄)
ㄹㅇㅋㅋ
1 뭔가영
Melania Kol의 Bird Kill Worm 입니다!
ㄱㅅ
누구심
하네카와 하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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