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트랩하는 래퍼가 락을 뽑아왔다“에 집중할뿐
그 락이 얼마나 뛰어난지는 별로 신경 안쓰는거 가타요
Yeezus의
미니멀함을 통해 만든 실험적이고 훌륭한 프로덕션보다
“미니멀리즘 앨범이야!!“에 집중하는거랑 비슷한 느낌이에요
시도를 보지말고 결과를 봐야한다고 생각해요
이런점에서 이져스는 성공하고 야티는 그저 그랬음
(물론 기존의 트랩 앨범보다 훨훨 좋은건 인정)
그리 신선한 사운드도 아니고 후반으로 갈수록 떨어지는 퀄리티가 아쉬웠음 정말 잘 만든 수작이라 생각함
시발 댓 쓰는데 글이 사라졌어
오 ㅇㅈ
ㅇㅋ
새로운 도전을 했다는 것만으로 고평가하는 피치포크가 되는 것은 지양합시다
그치만피치포크의필력을가질수있다면…
그럼 엘이 인기글 세개 다 내껄로 도배 가능
현실은 릴잰글로
ㅇㅇ 명작은 절대 아님
명반이라 생각하는 사람이 있나
나
나
보컬도 좀 약해
이것도 인정
팩트는 이져스보단 좋다는거임
지랄하네라는 나쁜말 않고 취존해드리겠습니다~
이져스까다 ㅜㅜ
왜 이져스를 내려치기하는지 글로 설명하면 인정해드림
나 글 잘 못쓰는건 어떻게 알고
Let me explain mannnn
후반부가 확실히 아쉽긴한데
그거 감안해도 전 충분히 명반 같다 생각함
사이키델릭 락 계열 중에서도 이만큼 대중적이면서 입문하기 쉬운 것도 별로 없고..
어떤 장르 내에서든 전 그만한 의의를 지니고 있다 봐요
대중적으로 잘 풀어냈다는거는 ㄹㅇ 공감가네요
으앙
쏘리
“평범한 트랩하는 래퍼가 락을 뽑아왔다“에 집중할 수 있는 이유가 준수함 이상의 퀄리티를 뽑아냈기 때문이긴 해요
물론 막 역사적인 명반이라고 생각하진 않지만
테임 임팔라가 떠오르는 사이키델리아+소울, 펑크 등의 흑인음악적 바이브+릴 야티 본인의 색(ex 보컬)을 잘 녹여낸 좋은 앨범이라는 느낌
넵 저도 퀄리티는 명반급이 아니지 정말 좋았다 생각했습니다 샤이키델리아에 흑음바이브를 녹였다는 것도 공감되네요 근데 전 보컬이 조금 아쉬웠다 생각했슴미다 쨋든 잘 만든 앨범은 맞는 거 같아요
보컬은 기량?적으로 미숙한 점이 있을 수 있고
호불호도 갈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저는 그게 좋았을 뿐
쏘리
저도 별로 좋아하진 않아요
몇번듣고 안들음
솔직히 이져스보다 뛰어나다고 생각함
2 me ---> 7.3/10
이져스가 선구자임 선구자는 절대 못이김 반박시 다 맞음
명반이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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