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올해 졸업한 사람입니다. 졸업 전에 조기 취업 후 개인 사정이 생겨서 일을 그만두고
간호학원을 다녀서 자격증을 따서 다시 의료계로 취업을 할지 (1년 소비 + 거금 소비 + 치트키 유리한 자격증 ㅇㅇ)
모아둔 돈과 알바하면서 하고 싶었던 음악을 시작 할지 모르겠어요 ( 돈 + 행복 + 자유)
문제 시 삭제 할게요
24살 올해 졸업한 사람입니다. 졸업 전에 조기 취업 후 개인 사정이 생겨서 일을 그만두고
간호학원을 다녀서 자격증을 따서 다시 의료계로 취업을 할지 (1년 소비 + 거금 소비 + 치트키 유리한 자격증 ㅇㅇ)
모아둔 돈과 알바하면서 하고 싶었던 음악을 시작 할지 모르겠어요 ( 돈 + 행복 + 자유)
문제 시 삭제 할게요
의료계로 취업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의료계로 취업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지금 당장 좋아하는 일을 한다고 해서 꼭 행복할거란 보장은 없거든요. 오히려 현실적인 문제랑 부딫히게 되실것 같습니다. 본인이 음악으로 성공하지 못하더라도 먹고살 문제가 없다면야 저도 후자를 추천드리고 싶디만 그게 아니라면 당연히 금전적인 문제를 고려하셔야만 합니다
저랑 동갑이신데
저라면 후자요.
하고싶은건 지금밖에 못한다고 생각.
돈이야 나중에도 벌면 되지만
지금은 지금밖에 없고요, 지금도 지나가고 있습니다.
단순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전자가 조금 더 끌리는데
꿈이 있다면 한번쯤 도전해봐도 나쁘지 않다 생각합니다
제가 나이도 더 어리고 해서 어떻게 조언을 드리긴 뭐하지만
어느 선택을 하셔도 괜찮은 것 같애요
그래도 꿈이 있으시니 도전해보셔도...?
일단 돈이…
어찌 보면 전자가 더 성공하기는 좋지만 자신이 자신의 확고한 꿈과 의지가 있다면 후자도 좋다고 생각해요
-잼민이가-
전자…
솔직히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무조건 전자긴 하죠
근데 그렇게 현실 따질거였으면 여기다 물어보지도 않았을듯
꿈이 크면 남의 말도 귓등으로 듣게 될텐데 가슴이 뛸때 후회없이 감정 다 소비해버리는게 나을수도 있겠단 생각은 드네요
나중가서 후회할 빠엔
좋아하는 것도 결국 재정적 여유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정말 재정적 여유가 있고 진심으로 원한다면 한번쯤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인생은 한 번이니까요.
후자
난 전자로 살고있지만 집에서 취미로 비트 메이킹
죽기전 많은 사람들이 후회하는 한마디
정답은 말 안해도 아시겠죠?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