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읊조리는 한 구절이 제대로 들리지 않았는데 '크리올어'로 말한거더군요
"Yo ta tiye m tou, tonè kraze m pap pran prizon"
직역하면
"They would’ve killed me but I swear I ain’t staying in prison"
"그들이 날 죽일지라도 맹세코 난 감옥으로 돌아가지 않을것이다"인데
저번에 닙시허슬 가족한테 공식으로 사과한 행적이나
나머지 가사들도 그렇고 그동안 정신적으로 많이 성장한 것 같아 찡합니다
전 또 다른 First Day Out을 기대하고 있었는데 이런 노래로 훅 들어오네요




그저 음악만 해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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