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파이에 없어서 미루고 있다가 날잡아서 유튜브로 정주행함.

1. 완전 초기작이라 사이키델릭 색채가 강하고 약간 재지한 느낌도 받았음. 별로 흠잡을거 없이 기승전결 깔끔하게 끝남.
2. 1번이랑 똑같은데 전곡이 뱅어임. 록 기반으로 하던 시기 최고작인듯.
3. 초반은 ㄹㅇ 개좋은데 후반이 아쉬움.
4. 전작들이랑 비슷한데 서정적인 부분이 더 추가된듯. 3번의 단점이 보완된것같아서 좋았음.
5. 분명 장르는 스레시메탈인데 사이키델릭이 베이스여서 그런지 이전 앨범들이랑 괴리가 느껴지지 않음.
6. 이게 제일 신기했는데, ㅈㄴ 잘 만들어진 소프트한 재즈 록임. 단점이 있다면 길이가 너무 길다.
7. 스레시메탈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한 수작. 사실 스레시메탈도 80년대 이후론 고여버린 장르라서 이런 현대적인 재해석이 더 좋게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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