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탕 - See you tomorrow
1. 청소년기의 불안을 청소년일 때 온전히 담아내서 특별함
이 때 이미 음악을 잘 했어서 가능한 것
미숙함이 매력이 될 때가 너무 좋음
2. 나의 디지코어 입문작
뭐랄까 저런 그림체의 인터넷 떠돌아다니는 캐릭터들 모아다가 아포칼립스 느낌 우주선에 채워 넣으면 이런 음악 틀 것 같음
3. 한국 앨범
흩어지는 사운드와 감성적인 보컬에서 느껴지는 푸른 향수가 너무 매력적임
멜로디도 진짜 좋음
4. 한국 앨범
로리코어 다리아코어인데 청각적 쾌감에 로리코어 감성 모두 완벽하게 챙겼음
구료나 커하이고 지금까지 젤 많이 돌렸음
5. 한국 앨범
정말 사탕이라는 이름과 잘 어울리게 달달함
이별을 주제로 해서 밝고 신나지만 향수적이고 깊은 여운이 남는 것도 좋았음
다 30분 정도거나 더 짧은 것들이네
그만큼 열심히 살았단 거지
이제 추천 받았던 것들 좀 들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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