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 여자 아이돌이
김감전, 카톤, GGM 킴보, 이슬림탄탄, 재달 음악을 잘 듣고 있다고 인터뷰를 한다고?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주얼도 반반한 미소녀들이 저걸 듣는다고?
그냥 힙합 컨셉으로 힙합 좋아하는 척 하면서 십덕들이랑 힙합 클라웃 빨려고
씬에 기어들어온 아이돌들ㅋㅋㅋㅋㅋㅋㅋㅋ
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음.
04년생 정선혜나 04년생 힙합커뮤니티 들락날락 거리는 리스너들이나
그닥 누가 힙합에 더 가깝거나 먼 환경에서 살고 있다고 생각안함
어차피 너무 안전하고, 교육 수준 높고, 급식먹고 크고 있는거 다 똑같음
아이돌 별로 관심도 없지만, 힙합 리스너들이 힙합을 더 사랑한다고 더 깊게 판다고?
생각도 안함. 문화에 대해 공부하는 것보다 어떤 형태로든 실천하는게 훨씬 어려움
만약 님이 이슬림탄탄재달지지엠카톤김상민을 정선혜보다 먼저! 영파씨보다 먼저! 바이럴 되기 훨~~~씬
전부터 먼저! 알고있었는데 감히 힙합 컨셉 아이돌 따위가 즐기고 있다는 인터뷰를 하는게 조금 띠꺼웠다면
조금 더 빨리 디깅하고 발견할 수 있었던 이유는 아마도 힙합에 대한 사랑이 더 커서라기 보단
아이돌보다 시간이 더 많고 한가로워서였을 확률이 높다고 봄
순서나 방향이 다를 뿐 힙합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열심히 살고 있는 사람 폄하는 안하는 성숙한 리스너들이 되었으면 좋게씀~




Love & peace 가 힙합의 영역이고
Hate & jealousy 가 십덕찐따의 영역임을 이해하는 사람이 많아졌으면 합니다
밑에서 두번째 문단은 ㄹㅇ 펀치라인이네요
Love & peace 가 힙합의 영역이고
Hate & jealousy 가 십덕찐따의 영역임을 이해하는 사람이 많아졌으면 합니다
무한개추 본인이 무슨음악 듣는다고 꺼드럭거리지 않았으면 좋겠음
ㅇㅈ
샤라웃해주면 좋은거긴한데
맨스티어처럼 힙합 조롱하는것도 아니고
너 힙합 좋아하는 거 아니야~ 니 힙합 진짜 힙합 아니야~(팬티 바람으로 닥터페퍼 제로를 마시며)
팬티에다가 닥터페퍼는 힙합인데
근데 진짜 텃세 힙부심 싹 빼고 진지하게 말하는건데, 기왕이면 좀 건강한 힙합 듣지 카톤 이슬람탄탄 ggm은 좀 어질어질한데;;
본문의 이유와는 무관하지만 예전 카카오 엔터 바이럴 건으로 인해 영파씨에 대한 약간의 거부감이 있긴 합니다.
이미 바이럴이 만연한 세상이고 저도 알게 모르게 영향 받고 산다는 거 다 알지만 일단 걸린 이상 어느정도는 거부감이 들더라고요.
손씨급은 당연히 아니지만 칠린 때와 다를 게 뭔가 싶기도 하고
개추 10개 날리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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