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에 리오라는 아이돌 연습생이 데모곡에 쓴 가사임
Bitch랑 hoe 들어있다고 욕이란 욕은 다 먹고
퇴사하고 그룹 데뷔도 무산됨
이 정도로 보수적인게 한국 KPOP 시장인데
공식채널에 빌스택스 인터뷰하고
매거진인터뷰에서 카톤, 이슬림탄탄, 김감전, 킴보 언급하고
EK 몰리월드 챌린지를 해버리고
한참 조심스러울때 가사에 칸예얘기쓰는 등
한 5년만 전에 햇으면 기레기들한테 개털릴 행동들이고
솔직히 지금도 굳이 안해도 될 마케팅인데
여러모로 멋잇긴하네요




갠적으로 이런 흐름은 영파씨가 뚫은게 아니라 걍 시대의 흐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전부터 에스파 멤버들이나 뭐 여러 아이돌들이 인스타나 곡에서나 힙합쪽 언급(외힙까지) 많이 하기도 했고
당장에 힙합이나 외힙 그대로 파쿠리하는 사례들도있어서
이제 그렇게 규제 안하죠, 팬들도 좋아하기도하고
그건 그냥 영파씨 인지도가 낮아서 그런거 아닌가요
개팩폭 ㅋㅋㅋ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