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터너티브 알앤비 흥할때 노저었어야 했는데 신효섭씨가 다작한다고 딘보다 퀄이 떨어지는것도 아니고 그냥 상징성 하나 가져가면서 앞으로 안내는게 나을수도 있음 혹은 인스타그램 원히트원더로 기억에 남겠죠
그래도 대체는 안된다고 봅니다. 딘이 앨범 안내니까 크러쉬 듣는다? 이상한 말 같음
대체가 되고말고 장르의 유행이 지나가고 있어서
딘은 이제 이미지가 FKA twigs 이런 사람들이랑 놀아야하는 느낌임 이런 계열말곤 할수있는게 없을듯합니다.
그렇다고 무슨 오션급인것도 아니구요
크러쉬 이야기 하시길래
딘 목소리가 사람 미치게 해서 대체가 안되서 기다리고 있긴한데...........
별개로 크러쉬 작품퀄이 항상 ㅈ되긴 함
원히트원더라기엔 히트가 좀 더 있긴함
라드 뮤지엄 라드 나올 때 이미 딘을 잊어버림
일단 지금 확실한건 2016년도 딘은 못넘기고 다시 찾기는 힘들꺼 같다고 봅니다. 확실히 긴 공백기가 영향은 있어 보이더라고요.
그래도 딘이라는 아티스트가 주는 특수성(?) 아무튼 그것 때문에 리스너들이 계속 기대한다고 봐요. 딘 특유의 색깔은 누구도 복제가 불가능에 가까우니깐요.
전 오히려 20년대 딘이 가져오는 후속앨범 RVNG가 기대가 되긴 합니다. 10년대 딘이 보여줬던 TRBL과는 색이 완전히 달라서 차별성이라고 해야 할까요, 그게 매력적이게 들려서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가 되기는 합니다. (다만, 앞으로 깊은 잠수만 안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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