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명반행동이 아니라 진심으로 잘못을 뉘우치며 그동안 있었던 일들을 설명하는 칸예라니 세상에내가 생각하는 증상이랑 뭔가 달라서 찾아봤는데 조증이라는게 단순히 기분이 계속 좋은 상태가 아니라 어떻게 보면 우울증보다 더 위험한거였군요
MBTI적으로 봤을때
I 성향들한테 우울증이 있다면
E 성향들한태는 조증이 있죠
? 아예 그런 개념이 아닌데
그래요…? 오늘 정신과 진료갔다왔는데 의사선생님이 저렇게 설명해주셔서…
무슨 비유인지는 알겠는데 외향적 내향적하고는 아예 다른 개념이라 잘못된 비유라고 생각함
조증 삽화가 나타날때는 항시 흥분되고 들떠있는 상태라고 보면 대충 맞음
그래서 사람에 따라 굉장히 폭력적이나 파괴적으로 변할수도 있고 자기가 자기 몸을 컨트롤을 못하는 상황에 놓이는거고
정말 위험한 병임 까딱 잘못하면 바로 조현병으로 빠질수도 있고 양극성장애는 조증의 파괴적이고 폭력적인 면모만 있는게 아니라 우울증 삽화도 같이 나타나는 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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