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제 기준에서 이건 논의할 필요없이 굉장히 명확한 문제입니다.
저스디스 출연해서 여기서도 어느정도 화제가 된 보이즈 2 플래닛에서 특정 연습생에게 서사를 부여하기 위해 소속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소속 개인 연습생으로 위장하여 방송에 내보낸 적이 있습니다. 이외에 여러 꺼림칙한 부분들이 있었고 이게 불과 작년에 발생한 일들이죠.
더콰이엇이나 영잔디스나 사실 누구의 말이 맞는지는 알 방법이 없습니다. 오히려 각자의 입장에서 둘다 자기만의 사실을 이야기하는 걸 수도 있습니다. 다만 가장 확실한 건 행동을 보는 거고 이로 말미암아 보았을 때 엠넷은 드러난 것만 해도 최소 10년전 101 조작 터질 때부터 지금까지 틈만 나면 오디션 과정에서 의도적인 개입을 시도해오고 있다는 것이죠. 공교롭게도 쇼미도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히 방영중인 프로네요. 이건 제 사견입니다만 힙합 팬들은 아이돌 팬들만큼 집요하지 못해서 그간 뭔가 의혹 수준 이상으로 크게 터지지 않았다는 생각도 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제가 영잔디스를 마냥 좋게 보는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10년 넘게 방송되는 프로고 엠넷은 달라질 생각이 없고 남들도 알거 다 알고 참여하는 건데 뭘 새삼스레 찌질대는 거지에 가깝죠. 제가 너무 찌든 건지도 모르겠지만




10, 11에선 그런건 딱히없엇는데
이번에 좀 의심가는장면이 많긴햇음 ㅇㅇ
허키가 은근 티내는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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