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힙을 그렇게 많이 안 들어보기도 했고
장르 구분을 크게 안 하면서 듣는 편이라 어떤 장르인지에 대한 이해는 별로 없어서
드릴같으면 음 드릴이고 전자음이면 음 레이진가 하고 들었는데
최근에는 하이퍼팝, 디지코어, 하드코어 등의 장르가 있다고 하고 당장 올해 나온 앨범들 중에서도
KC 작업물들, E나 부산, 야호도 엄청 돌렸는데 그 얘기를 듣고 다시 돌려보니
KC 컴필레이션들이나 K-FLIP같은 레이지랑 하이퍼팝이라고 말하는 작업물들의 분위기가 확실히 다르긴 하네요
지금 외국 힙합이나 국힙에서 유행하는 깔은 레이지 보다는 디지코어, 하이퍼팝 같은 장르일까요?




네
사실 이제 유행이란거는 없는듯하네요 다들 그냥 하던거 하는 느낌
사실 둘 다 한 뿌리라고 생각함
레이지는 카티 덕분에 좀 더 빨리 알려졌다가
찰리나 제인리무버 투홀리스 나타나고부터는 하이퍼팝 디지코어가
요즘 한국에서 유행하는 숏폼, 틱톡감성이랑 잘 맞는 거 같아서
레이지가 상대적으로 식어버린 느낌이 있음
절크도 잇습니다! 영국에서는 후드트랩이고
외국에서 레이지 아직 먹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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