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플립을 듣다가 느낀건데 사운드는 정말 좋지만? 유기성도 좋나? 라는 생각 들어요 앨범 초반에는 석마딕, 패드립, 디스 등등을 했는데 후반부에 갑자기 증오는 rip 라는 초반부와 반대되는 노래를 하는데 이게 맞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막귀인건가요?
케이플립을 듣다가 느낀건데 사운드는 정말 좋지만? 유기성도 좋나? 라는 생각 들어요 앨범 초반에는 석마딕, 패드립, 디스 등등을 했는데 후반부에 갑자기 증오는 rip 라는 초반부와 반대되는 노래를 하는데 이게 맞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막귀인건가요?
애초에 유기성 없는 앨범임ㅋㅋ 그런 앨범도 있는거죠 유기성이 앨범의 필요조건은 아니니까요
애초에 유기성 없는 앨범임ㅋㅋ 그런 앨범도 있는거죠 유기성이 앨범의 필요조건은 아니니까요
그렇네여!!
그런걸로 유기성 찾으면 유기성 있는 앨범 아무것도 없을듯 ㅋㅋ
그런가여?... 답 감사합니다!
님이 말씀하신 후반부는 K-Flip+, 즉 디럭스 버전에 추가된 곡인데요. K-FLIP을 내고 나서의 서사가 디럭스에 추가된 거라고 전 해석합니다. 초반후반 가사차이는 앨범 내에서 아티스트의 변화를 보여줄 뿐 유기성 부재의 증거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답 감사해여!
식케이도 그냥 전시했나보지 ㅇㅇ
모든 앨범이 연결되어있어야 할 필요는 없음 사운드적으로는 충분히 유기적이기도 해서 저는 불만없어용
인터루드-자기혐오-공공의씹새끼 이 부분은 유기성 개지리긴함
충분하 연결되어 있다 생각합니다
원래도 욕 실컷 한 다음에 현타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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