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법이 당연히 뭐 절대적인 것도 아니고 저도 많이 부족해서 헷갈릴때마다 찾아보곤 하는데요...
그냥 짧은 감상(와 ㅋㅋ 멋있다 ㅋㅋ) 가 아니라 뭔가 논조 있는 글을 쓰시려는 분이 세상 있지도 않은 말을 당연하다는 듯이 쓰고 특히 되서<<대체 어디서 나온 말인지도 모르겠는데
생각과 논리를 역설하는 와중에 이런 기본적인 맞춤법 결여된 문장보면 이 사람의 논리가 옳고 그름을 떠나서 더 이상 글을 읽기가 어려워지네요.
뭣도 아닌 제가 되서 돼서 설명을 할건 아닌거 같고... 그냥 여러분 '되서'라는 말은 세상에 존재하지를 않는 말이란거만 오늘의 상식 1로 기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저녁되십시오.
되어서 =돼서
라고 생각하면 쫌 편하긴 해요
글쎄 이걸 따로 안배워서 그런건가... 그냥 너무 대놓고 혼용도 아니고 되서되서 너무 많이 쓰더라구요.
사실 전국민이 강기분 언매를 수강해야할필요가 있긴해요
돼 -> 해 , 되 -> 하
이렇게 바꾸면 쉽더라구요. 스펀지에서 본 적 있는데 아직도 잘써먹고 있음 ㅋㅋ
이거 많은 사람들이 알면 좋을텐데
아 이런 팁도 있군요
2025년에 맞춤법은 기본 소양
중학교 때 배우는 거임
덕소 살던 어느 래퍼가 생각나네요
창모 ㅋㅋ
저는 생각의 방향성이 맞으면 상관없던데 ㅋㅋ 한국어 처음 배운 외국인처럼 이상하게 말해도 저는 그게 더 매력적임
막말로 고학력자도 그런 실수 많이 합니다.
고학력의 기준이 뭘까 싶기는 하지만... 최소한 문서 작성하고 컨펌 받고 공무원 공공기관에만 다녀도, 아니 그냥 대학 레포트 제출에도 맞춤법은 기본이라고 생각하는데 되 돼가 어려운 맞춤법도 아니고 고학력까지 나올 거리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희안하게 / 들어나
이 2개 나오는 순간 글 신뢰도 수직낙하함 진짜.
수직낙하를 넘어서 걍 모지리로 보임 ㄹㅇㅋㅋ
릴타치가 실수하면 트랩같은데 버벌진트가 틀린다면 슬플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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