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iroquai2015.08.30 01:09추천수 30댓글 49
깨알 같은 켄 그리피 쥬니어 ㅋㅋㅋ
빡세졍. 초창기 힙합을 이끈 분들인데염.저분들 나이가 뭐 손주 있을 만한 나이들이고음... 요즘 힙합 트랜드를 봤을 땐 어지간하면 요즘 힙합 아티스트들이랑 같이 작업 안하겠졍
매클모어가 잘 났거나 회사가 돈빨로 거머줬다기보단
저런 훵키한 거에 대한 향수가 분명 같이 작업하게 만들었을 거라 봅니다
프리모같은 프로듀서는 요즘도 왕성히 활동하지만
트랩같은 거 안 찍어내는 거랑 비슷하졍~
여전히 샘플 뽑고 mpc 두드리고 스크래치하는 거 말곤 안 합니다
랩 잘하는 거리 랩퍼들한테 비트 제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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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알 같은 켄 그리피 쥬니어 ㅋㅋㅋ
빡세졍. 초창기 힙합을 이끈 분들인데염.
저분들 나이가 뭐 손주 있을 만한 나이들이고
음... 요즘 힙합 트랜드를 봤을 땐 어지간하면 요즘 힙합 아티스트들이랑 같이 작업 안하겠졍
매클모어가 잘 났거나 회사가 돈빨로 거머줬다기보단
저런 훵키한 거에 대한 향수가 분명 같이 작업하게 만들었을 거라 봅니다
프리모같은 프로듀서는 요즘도 왕성히 활동하지만
트랩같은 거 안 찍어내는 거랑 비슷하졍~
여전히 샘플 뽑고 mpc 두드리고 스크래치하는 거 말곤 안 합니다
랩 잘하는 거리 랩퍼들한테 비트 제공하고...
이런 곡을 만들 수 있었기에 저런 피쳐링진들이 흔쾌히 작업을 같이 하지 않았나 싶네요
보면서계속 무릎아플거같다는 생각만함ㅠㅠ
진짜로 빠져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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