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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브이론 디자이너 에이셉 바리, 성폭행 유죄 판결

MANGDI2019.01.04 11:57조회 수 1765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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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7월, 런던의 한 호텔에서 여성을 감금, 성폭행한 혐의로 고소당한 에이셉 바리(A$AP Bari)의 유죄가 인정됐다. 피해자는 바리가 자신에게 폭언 후 성폭행하였으며, 친구와 함께 성폭행 장면을 휴대폰으로 촬영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바리의 변호사로부터 "해당 사건은 성폭행이 아니다"라는 성명을 언론에 발표하라는 압력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피해자는 변호사의 제안을 거부했고, 100만 달러의 합의금을 요구한 상태였다. 혐의를 전면 부인하던 바리에게 약 570만 원의 벌금과 360만 원의 보상금 지급, 법원 추징금 360만 원 납부 명령이 내려졌다. 바리가 기소된 또 하나의 성폭행 사건은 여전히 조사 진행 중이며, 위 사건에 대해 약소한 처벌이 아니냐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는 상태다. 나이키(Nike)는 사건 발생 후 바리가 전개하는 브랜드 브이론(VLONE)과의 협업을 중단할 것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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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G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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