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ek Mill, “나 이제 녹음하러 간다”
Meek Mill이 “Drake는 대필을 쓴다”라는 의혹을 제기한 이후, Drake는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나흘 사이 디스곡을 두 곡이나 냈는데요. 하지만 그런 공격을 받고도 Meek Mill은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지 않아 많은 네티즌의 조롱과 비아냥을 받았습니다. 그런 그가 드디어 움직이려나 봅니다.
Rap Up의 보도에 따르면, Meek Mill이 우리 시간으로 어젯밤 SNS를 통해 디스곡을 발표할 것을 암시했다고 합니다. 애초 Meek Mill은 DJ Funkmaster Flex의 라디오 방송에서 디스곡을 발표하려고 했으나, 어떤 이유에서인지 갑자기 공개를 취소했는데요. 이후 이에 대한 비판 여론이 일자 Meek Mill이 아닌 Meek Mill과 함께 다니는 DJ가 ‘ (‘The Pinkprint Tour’)의 다음 장소인 Toronto를 기대하라’ 라는 취지의 글을 올려 무마시킨 바 있습니다. ‘The Pinkprint Tour’의 다음 장소를 언급한 이유는, Meek Mill이 현재 Nicki Minaj를 따라 투어에 다니고 있기 때문입니다.
Meek Mill 인스타그램
난 지금 현금을 이렇게 들고 이동중... 곧 스튜디오로 갈 거야... Montreal까지 다섯 시간 더 가야됨
그러나 디스곡에 대응하지 않고 다시 SNS에 글을 올렸다는 점을 들어 네티즌은 Meek Mill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일부는 ‘여자친구 돈 치워라’ 라는 반응도 보이는데요. 과연 Meek Mill이 어떤 곡으로 Drake를 디스할지, 리스너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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